황영웅, 학폭 논란 입 열었다 "다툼 있었지만 가학 행위 NO"[전문] 작성일 01-2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sh1maeC7">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Gzq9dz5TS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3991a47777036a95df8b6daf5e2b3e48f4898dfb0c341875f0c1b6491e0880" dmcf-pid="HqB2Jq1y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황영웅 /사진=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tarnews/20260127161726530mshe.jpg" data-org-width="560" dmcf-mid="WKB2Jq1y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tarnews/20260127161726530ms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황영웅 /사진=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7bde04a3f377eb22d187f4522b41f846c14f374c6a6698ee675c89ae4ddb03" dmcf-pid="XBbViBtWCp" dmcf-ptype="general">가수 황영웅이 학교 폭력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7c3de3a546236ec3f30853539a1f7d08d7d225b27c9bd18631d3774fc1551e8d" dmcf-pid="ZbKfnbFYW0" dmcf-ptype="general">황영웅 소속사 골든보이스는 27일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 논란 당시 황영웅이 즉각적인 해명 대신 침묵을 지켰던 것은 제기된 의혹이 사실이어서가 아니었다"라며 "당시 경연의 공적 무대와 동료 아티스트들에게 행여나 피해가 갈 것을 우려한 가수의 결단이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3fec6161c424d8c8e191cd85964f5042ed0fbfac875d7b175e993d3cfd5ce50" dmcf-pid="5K94LK3GT3"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까지 유포된 의혹 중 상당 부분은 악의적으로 편집되거나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이라며 "황영웅은 학창 시절 친구들 사이의 다툼이나 방황은 있었을지 언정, 특정인을 지속적으로 괴롭히거나 보도된 바와 같은 가학적인 행위를 한 사실이 없음을 명백히 밝힌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4df0d4863a3c147d2ff2ffcbf4fb0e72586bc994af163da44bb8fe58a40acfd3" dmcf-pid="1928o90HyF"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그동안 황영웅은 자숙의 시간을 가지며 스스로를 돌아보았으나, 더 이상 무분별한 허위 사실이 진실인 양 굳어지는 것을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라며 "이제는 숨지 않고 진실을 당당히 밝혀, 가수로서의 명예를 회복하고 다시는 이와 같은 억울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27e8bb37342cae7cd34f0c9566762098677a834c52f9f75d9504d32f112f1a8" dmcf-pid="t2V6g2pXyt" dmcf-ptype="general">황영웅은 2023년 MBN '불타는 트롯맨'을 통해 유력한 우승 후보로 주목을 받았지만 결승 경연을 앞두고 학교폭력, 상해 전과, 데이트 폭력 등 각종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면서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했다. </p> <p contents-hash="848057091e52234ba9330afb6f6ee6ce30a76d9fd459ca09ee75275152b743dc" dmcf-pid="FVfPaVUZW1" dmcf-ptype="general">황영웅은 이후 최근 강진 청자축제 무대를 앞두고 반대 민원이 이어지며 학폭 이슈가 재차 시선을 모았다. </p> <div contents-hash="694d543b1a91a420a17b63058c9510a95ff27345a0e449a7a9dc9d760e379c9e" dmcf-pid="3f4QNfu5S5" dmcf-ptype="general"> <div></div> <div></div> <div> ━ </div> <strong>◆ 황영웅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strong> <div> ━ </div> <div></div> <div></div> <br>가수 황영웅의 매니지먼트 측은 과거 강진 청자축제 무대 취소 등 일련의 사건 당시 불거졌던 '학교 폭력' 의혹과 관련하여, 그동안의 침묵을 깨고 진실을 바로잡기 위한 공식 입장을 발표합니다. </div> <p contents-hash="0da6d6754f5f39c70480b9b3d46bc66f1bdafad6a64edb36488fe063d144ba80" dmcf-pid="0u7bRuXSSZ" dmcf-ptype="general">지난 논란 당시 황영웅 가수가 즉각적인 해명 대신 침묵을 지켰던 것은 제기된 의혹이 사실이어서가 아니었습니다.</p> <p contents-hash="b52fe739ff0cda23ab182ef6838302ee5b3bbd4a556e032c095f8a81eb960f24" dmcf-pid="p7zKe7ZvWX" dmcf-ptype="general">당시 경연의 공적 무대와 동료 아티스트들에게 행여나 피해가 갈 것을 우려한 가수의 결단이었습니다.</p> <p contents-hash="b3cb5e85e5584936880e024bd7ec7244e1dd1c46e58df246f49fcbe1aea4d288" dmcf-pid="Uzq9dz5TCH" dmcf-ptype="general">현재까지 유포된 의혹 중 상당 부분은 악의적으로 편집되거나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입니다.</p> <p contents-hash="1c8dc2bc5def5f76588c1d34f0030d8b42a1229486a1d047557d337b0ea9223e" dmcf-pid="uqB2Jq1yCG" dmcf-ptype="general">황영웅 가수는 학창 시절 친구들 사이의 다툼이나 방황은 있었을지언정, 특정인을 지속적으로 괴롭히거나 보도된 바와 같은 가학적인 행위를 한 사실이 없음을 명백히 밝힙니다.</p> <p contents-hash="937e6bce0dc7bb9e0b54f9cf958ceec8b9cf6d7117593b375012c90a5cfa12d8" dmcf-pid="7BbViBtWSY" dmcf-ptype="general">그동안 황영웅 가수는 자숙의 시간을 가지며 스스로를 돌아보았으나, 더 이상 무분별한 허위 사실이 진실인 양 굳어지는 것을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p> <p contents-hash="30597c81f197630dc5fde9b26fd2ec78532dc757b42b75ef03295d4a406e597d" dmcf-pid="zbKfnbFYlW" dmcf-ptype="general">가수 황영웅을 믿고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숨지 않고 진실을 당당히 밝혀, 가수로서의 명예를 회복하고 다시는 이와 같은 억울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cb28720ad66039a22683013870ba58cc3f052d9f6bee21f1f327455fb9e21ea7" dmcf-pid="qK94LK3Gvy" dmcf-ptype="general">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p> <p contents-hash="c53f5e7d81be923e32ad9ea33c5721e2ac9c229e557fa218866048aa74c3574e" dmcf-pid="B928o90HCT"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현장]"나이에 연연하지 않아"…김창완 밴드, 70대에 내놓은 '세븐티'(종합) 01-27 다음 '임영웅은 못 끊는다'... '두쫀쿠' 보다 강한 '임영웅 효과' [이:RUN 시선]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