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은 못 끊는다'... '두쫀쿠' 보다 강한 '임영웅 효과' [이:RUN 시선] 작성일 01-2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임영웅 유튜브 '두쫀쿠 끊기 도전' 실패가 만든 반전 공감, 댓글에서 더 커진 임영웅의 존재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EmGkiP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2f5a15d764b492f691522ea01a3d35bcf90515af6ece0f62691ed21bc790c0" data-idxno="653549" data-type="photo" dmcf-pid="XiwOXDLxe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HockeyNewsKorea/20260127161725461ifgs.png" data-org-width="720" dmcf-mid="Y6q9dz5Td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HockeyNewsKorea/20260127161725461ifgs.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5407fddce3523b9889aa82da48d10b7868c03074a3dc9092a67ff678f7a8416" dmcf-pid="5LmC5rgRnK" dmcf-ptype="general">(MHN 이승우 기자) "두쫀쿠는 끊어도 임영웅은 못 끊는다."</p> <p contents-hash="c38e64a7eeb8b3ff8792e577490fb919ee565db13878a2a1dfea020640925523" dmcf-pid="1osh1maeRb" dmcf-ptype="general">가수 임영웅의 '두쫀쿠 끊기' 도전이 이틀 만에 끝나자, 팬들의 댓글이 이야기를 키웠다. </p> <p contents-hash="7c38267362e0b1aa6eb8abd5e54ecb082d99b3e68a926610f2fff88d9642cb29" dmcf-pid="tgOltsNdJB" dmcf-ptype="general">실패를 숨기지 않은 한 장면은 공감이 됐고, 임영웅의 일상은 또 하나의 콘텐츠가 됐다.</p> <p contents-hash="f0fc330e86c1bd5fc423ca0a1c21097b2038eb72761de7bd0c887d2ee1519445" dmcf-pid="FaISFOjJdq" dmcf-ptype="general">임영웅은 최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화제가 된 간식 '두쫀쿠'를 두고 "잠시 끊어보겠다"고 밝혔지만, 이틀 만에 다시 이를 먹는 장면을 공개하며 "못 끊어. 커피랑 마시면 기가 막힙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66427a64e3352fd0a74d6d9442aaeb9c0934c02be5617ce3b255fa5f5bad918" dmcf-pid="3NCv3IAiez" dmcf-ptype="general">이 영상은 27일 오후 현재까지 조회수 41만 회, 댓글 수 1,554개가 달리며 온라인 반응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5bad3d15db50b3f64635f6b385f9517969c1a5136f616ba7bcba82a1c1158f7" dmcf-pid="0jhT0CcnJ7" dmcf-ptype="general">흥미로운 점은 팬들의 반응이다. 대다수의 팬들은 "두쫀쿠는 끊어도 임영웅은 못 끊는다"는 댓글로 더 큰 반응을 보였다. 임영웅의 작은 먹방 해프닝이 임영웅의 꾸밈없는 매력과 팬덤의 정서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1435ff2aee6ba6086e1163817061a93edf7361deb6e97576a433ba7d93e3a4b4" dmcf-pid="pDyHzTrNiu" dmcf-ptype="general">최근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해당 영상은 거창한 기획도, 자극적인 연출도 없었다. 일상 속에서 즐겨 먹던 간식을 끊어보겠다는 소소한 다짐, 그리고 단 이틀 만에 실패를 인정하는 솔직한 순간이 전부였다.</p> <p contents-hash="bd358c7da7d7f0887f03b58e72d956009d56e0fd97098854c4c546188d95ae4c" dmcf-pid="UwWXqymjLU" dmcf-ptype="general">특별한 맛 평가도, 제품에 대한 과장된 리액션도 없었다. 그저 "못 끊겠다"는 짧은 말과 함께 자연스럽게 먹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01305be354cecfd69dcd505be7269c0ed57c13a8df2cda1d4d06b249a377bada" dmcf-pid="urYZBWsALp"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 소소한 장면이 예상 밖의 반응을 끌어낸 건 댓글 창이었다. "두쫀쿠는 끊어도 임영웅은 못 끊음", "이런 일상마저 왜 이렇게 좋지", "먹는 것도 임영웅답다"라는 등 팬들은 '두쫀쿠 끊기 실패' 자체보다, 그 과정을 숨기지 않고 드러낸 임영웅의 태도에 더 크게 반응했다.</p> <p contents-hash="5db3adbab7a83c7e84746ddef22cff3f6f6bfd0bbf91e37d106a020f137d1dd2" dmcf-pid="7mG5bYOce0" dmcf-ptype="general">앞서 해당 영상에서는 음식에 대한 본격적인 맛 평가나 홍보성 멘트가 등장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상이 화제가 된 이유는, 임영웅 특유의 꾸밈없는 일상과 인간적인 모습이 그대로 전달됐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16cb1cdea7dbea2f62638839d721c5f4aa27fed62c82e73eab98b98435985a52" dmcf-pid="zsH1KGIkR3" dmcf-ptype="general">연출된 먹방이나 설정된 미션이 아닌, 실패까지 포함한 일상의 기록. 팬들에게는 오히려 그 점이 더 큰 공감 요소로 작용했다는 해석이다.</p> <p contents-hash="80a8cee6ad36bd205d564be42f451b0165dbed63f0a6de8f394c86be7fc1f471" dmcf-pid="qOXt9HCEiF" dmcf-ptype="general">실제로 임영웅은 그동안 무대 위의 압도적인 가창력과는 다른, 소박하고 차분한 일상 콘텐츠로 꾸준한 반응을 얻어왔다. </p> <p contents-hash="5b20b89954a55f890ccf37376bd3adcf263f56580828b8c728d38a55c6624cf5" dmcf-pid="BIZF2XhDLt" dmcf-ptype="general">이번 '두쫀쿠 끊기 실패' 역시 그 연장선에 있다. 작은 해프닝이지만, 팬들의 반응은 명확했다. 임영웅이 사랑받는 이유는 완벽해서가 아니라, 완벽하지 않은 순간마저 숨기지 않는 다는 평가다. </p> <p contents-hash="5023efb8f644c69d18b9ca64b33c97bea93cecaa1bded4befb383a2a8f13530e" dmcf-pid="bC53VZlwL1" dmcf-ptype="general">최근 '두쫀쿠' 열풍이 제과점과 편의점뿐 아니라 헌혈 행사장 등 공공 영역까지 확산되고 있다. 한 헌혈 현장에서는 '두쫀쿠' 제공 시 참여자가 전년 대비 2.2배 증가하며, '오픈런' 현상이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98d00811cab6e6c0a7b6fe366b774b70305609a8edc1215f9ac9d58f7084f325" dmcf-pid="Kh10f5Srd5" dmcf-ptype="general">단순한 간식 소비가 사회 참여와 연결된 사례였다.</p> <p contents-hash="f3a06f575cc3a8f146ec6a67e402d968c52975b40f5cd6f3ebef418ebbb7323a" dmcf-pid="9ltp41vmRZ" dmcf-ptype="general">경제 지표도 이를 뒷받침한다. 두쫀쿠의 핵심 재료인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 수입량은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12%, 15% 증가했다. </p> <p contents-hash="0414df4bb3fd817c838c5d4f5f2ddc5556671c8d430607170598ebfe3e29f8be" dmcf-pid="2SFU8tTseX" dmcf-ptype="general">편의점 업계 관련 제품 매출은 출시 첫 달 기준 전년 대비 280% 상승했고, 제과점 체인 전체 매출에서도 12월 간 15억 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p> <p contents-hash="d3b02f7663ff09d0890efde80db7284aa7cf47eec9dd7a0adb9109b0bf7bd479" dmcf-pid="Vv3u6FyOdH" dmcf-ptype="general">전체 간식 시장 성장률이 연 45%대인 점을 고려하면, '두쫀쿠'는 단순 유행을 넘어 시장 점유율과 매출을 동시에 끌어올린 트렌드 상품이다.</p> <p contents-hash="94759a7762a9dc44acbd64dba5fff3e30910864fc0b6b996dc188c0b921d480b" dmcf-pid="fT07P3WIRG"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번 사례에서 관심의 초점은 '두쫀쿠' 자체보다도 임영웅의 선택과 행동 변화에 맞춰졌다. 임영웅은 맛을 봤고, 끊겠다고 말했고, 결국 다시 먹었다.</p> <p contents-hash="2a5409d71ff4aa85d1dd93f359fd65fa3c9f2ad3319839758822581fcc954c27" dmcf-pid="4ypzQ0YCnY" dmcf-ptype="general">이 단순한 흐름은 많은 이들의 일상과 겹치며 하나의 '생활 서사'로 소비됐다.</p> <p contents-hash="3219ea350f1b71e3d23214625f3f9829eb4e6d4fbc671dd2b8b04a407189b5ef" dmcf-pid="8WUqxpGhnW" dmcf-ptype="general">그 결과 '두쫀쿠'는 홍보 대상이 아니라, 임영웅을 통해 공감의 매개가 됐다.</p> <p contents-hash="c4f300a08b2fb95f2dc690347095dca8ebc46822f55d217de51b6f5a993ba9ab" dmcf-pid="6nrIZwoMMy" dmcf-ptype="general">콘텐츠 업계 관계자는 "요즘 대중은 완벽한 소비보다 실패한 선택에 더 반응한다"며 "임영웅의 솔직한 모습이 오히려 '두쫀쿠' 가치의 설득력을 키웠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4d1d20c8de248108f38aee6933e43d503dd78055e9f227c5099b7377f4031e21" dmcf-pid="PLmC5rgRiT"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채널 '임영웅' 캡쳐<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영웅, 학폭 논란 입 열었다 "다툼 있었지만 가학 행위 NO"[전문] 01-27 다음 차은우·판타지오, ‘200억 탈세 의혹’ 해명·소명 어디에? 일단 사과만 [종합]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