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연주회 협연 특혜 논란에 “마음만 있다면 누구라도” 속내 작성일 01-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iIxpGh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1de9298c389a4355c3a565ccbb8dcf32f76bd0667c6866d05295edf275554e" dmcf-pid="7bnCMUHl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newsen/20260127154413394yjdf.jpg" data-org-width="650" dmcf-mid="UxSusdfz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newsen/20260127154413394yj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zZVaqymjl5"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8fd8bd1ebd2240db68b43d468c23dcc1913fc4ad9c02f1bc85b2d453dba07a6a" dmcf-pid="q5fNBWsAhZ" dmcf-ptype="general">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클래식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1115d850f8f6d859643827b630c2f587371c7a35b8cd17074c557e91a24b682" dmcf-pid="B14jbYOcyX" dmcf-ptype="general">서현은 오는 3월 13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솔 픽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특별 협연자로 나선다. 서현은 비토리오 몬티의 명곡 '차르다시'를 연주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87c6f2c7ab517e976912b46a09029ff10723c6bdbda9e41224910cd9c2431df" dmcf-pid="bt8AKGIkWH" dmcf-ptype="general">서현은 최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클래식은 내 첫사랑이다. 어린 시절 어머니께서 피아노 학원을 운영하셔서 한때 꿈도 피아니스트였다. 돌고 돌아 다시 첫사랑으로 돌아왔다"고 클래식 음악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68217f049061d21d6093bacc29ba6669b8e6f4da1636297b5f906d345db74de4" dmcf-pid="KF6c9HCECG" dmcf-ptype="general">2년 전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연주를 본 후 피아노에 푹 빠져 하루 10시간씩 피아노를 치다 손가락 염증까지 생겼다고 밝힌 서현은 지금도 꾸준히 연습을 하고 있다고. </p> <p contents-hash="d11b5c363f0d307373ad2e4be666cd555fe7504f193599227999d57aeee87d39" dmcf-pid="93Pk2XhDCY" dmcf-ptype="general">초등학생 시절 4년, 그리고 지난 5개월간 바이올린을 배운 서현은 "지난해 본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 제닌 얀센의 공연이 내 안의 열정을 깨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65ca9f7a5d982c7bb17e705c9a162f35d014dfb42d98ac27108b59a9ce04f28" dmcf-pid="20QEVZlwSW" dmcf-ptype="general">서현은 이번 협연에 대해 "정말 큰 인생 도전이다. 용기 없이 연주가 불가능한 곡이다. 그러나 이왕 무대에 선다면 내가 정말 사랑하는 곡으로 제대로 된 도전을 해보고 싶었다"고 의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c7f356198091eddd9202953bc8ecfc83b586e743fcf9fbf9d2e60a75436de4e" dmcf-pid="VpxDf5SrTy" dmcf-ptype="general">일각에서 협연이 특혜라는 지적을 하고 있는 가운데 서현은 "마음만 있다면 어떤 분이라도 참여할 수 있는 게 아마추어 무대의 가치이자 매력이다. 나 역시 부족한 실력이지만 무대의 진정성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쩌면 이번 기회에 이런 아마추어 공연, 오케스트라도 존재한다는 사실이 더 많은 분께 알려진 것 같아 좋다. 내 도전이 다른 사람에게 클래식을 가깝게 접할 계기가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의미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7eb9ab2a8b3cf60b00208a347d092654765f33a8390fc69dfd509b8a6e3e4ad" dmcf-pid="fUMw41vmWT" dmcf-ptype="general">서현은 "음악은 내게 가장 깊은 안식을 주는 존재다. 인생은 한 번 뿐이니 매 순간 후회 없이, 내가 사랑하는 것들에 진심을 다하며 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4uRr8tTsCv"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8em1c6qFS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온더맵' NCT WISH, 몽골 아이들 마음 뺏은 '인기 투표' 1위는? 01-27 다음 최수영, ‘아이돌 아이’ 종영 앞두고 김재영과 다정 투샷... “굿바이 맹변”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