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진주’ 박진희X남상지, 속내를 알 수 없는 눈빛…2인 포스터 공개 작성일 01-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wi6FyO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eb7c871bced6ceee36c8b6d26c1c97e08b480c9a5fe1110e8f6b3e047e8248" dmcf-pid="VlrnP3WI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bn/20260127154510011brfh.jpg" data-org-width="500" dmcf-mid="9kDJ8tTs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bn/20260127154510011brf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577dcac957d10a1bae162e4b67da60e194861a7eebd0d4407cc8deb1cea54f" dmcf-pid="fSmLQ0YCsv" dmcf-ptype="general">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박진희, 남상지가 복수를 위해 손을 잡는다.</p> <p contents-hash="8c89148a038345939fa494c7bbeb836b3843d71c27fba4e0943c6367e8741683" dmcf-pid="4vsoxpGhwS" dmcf-ptype="general">오는 2월 23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연출 김성근 / 극본 김서정 / 제작 DK E&M, 몬스터유니온)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151ee02ed8fd8a2bc4b872f5e1ba03bc5d7f41c8c917783395968d88059f6497" dmcf-pid="8TOgMUHlwl" dmcf-ptype="general">오늘(27일) 공개된 2인 포스터에는 서로 다른 이유로 복수를 결심한 김단희(박진희 분)와 백진주(남상지 분)가 붉은빛 의상을 맞춰 입고 얼굴을 맞댄 채 강렬한 눈빛의 연대감을 형성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90cfc523a5433f494b623791ee592d5687d925d816737d5efb5fdeadda7fa0e" dmcf-pid="6yIaRuXSrh" dmcf-ptype="general">박진희가 남상지의 어깨 위로 팔을 두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복수를 위해 손을 맞잡은 두 사람의 단단한 결속력을 보여주며 작품의 밀도 높은 분위기를 더한다. 남상지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정면을 바라보며 강한 복수 의지를 드러내고, 그녀가 품은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24ec17bfd4f65684ae1f8c1b3d60e5d70b70fcd15519d8d68986dc7c6795ff30" dmcf-pid="PmAM2XhDEC" dmcf-ptype="general">또한 두 인물 위로 투영된 프리즘은 거대한 기업을 둘러싼 인간의 욕망과 왜곡된 관계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욕망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두 사람의 서사를 더욱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포스터 상단에 새겨진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의 복수 연대기’라는 문구는 두 인물이 함께 완성해갈 서사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p> <p contents-hash="f58c80f61f6678e37fc2c87c838c037aac8e50b394f134c9536b1f121cabcabf" dmcf-pid="QscRVZlwsI" dmcf-ptype="general">한편 ‘붉은 진주’는 ‘결혼하자 맹꽁아!’, ‘우당탕탕 패밀리’, ‘현재는 아름다워’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김성근 감독과 탄탄한 집필력을 자랑하는 김서정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박진희와 남상지의 만남 역시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fcf60b46510be307c3e0c8147d4e2b52fb524feb9dbf14a9f52d2b28829cdf9e" dmcf-pid="xOkef5SrOO"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64d51a3d1660f62c6c58859cb1ab60644a943c145c65fb7ce7cfe7eeada6221" dmcf-pid="y27GCn6bss"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수영, ‘아이돌 아이’ 종영 앞두고 김재영과 다정 투샷... “굿바이 맹변” 01-27 다음 ‘메인코’ 현빈 “정우성도 연기 논란 직시…시대극 도움 많이 줘” [인터뷰②]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