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로, 매출 840억 달성…7개년 연속 최대 매출 경신 작성일 01-2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7ElDxKpIz"> <p contents-hash="4eb5d426da8f6ce914603d434b9fe208b279eed26599e31732e2eb40158b2572" dmcf-pid="5zDSwM9Um7"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국내 1위 AI 기반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기업 엠로(058970)는 2025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839억8000만 원을 기록하며 7개년 연속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5.7% 증가한 수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5b864e9d51921975d93f5d93a10d3abb8829adf3e7935b7338e9148f56f10c" dmcf-pid="1l6nP3WI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Edaily/20260127154645709kcmm.jpg" data-org-width="670" dmcf-mid="X3cCkPB3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Edaily/20260127154645709kcm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ae0971986e8acb09df2a5a7cfaedee33b4b1764a2846e5d5aab9a36e86c29e4" dmcf-pid="tSPLQ0YCOU" dmcf-ptype="general"> 특히,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료, 기술료를 합친 기술기반 매출액이 전년 대비 29.3% 증가한 339억8000만 원으로 전체 매출의 40.5%를 차지하며 SaaS 기업으로의 체질 전환 및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 </div> <p contents-hash="fa1921fc7ec3db98e98460d5661e18e31eb8f191a83658d009eb389f78638455" dmcf-pid="FvQoxpGhEp" dmcf-ptype="general">부문별로는 2025년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매출액이 97.5억 원으로 전년 대비 18.1% 증가했으며,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료는 61.3억 원으로 13.6% 성장했다. 기존 고객사로부터 안정적으로 발생하는 기술료는 전년 대비 43.2% 늘어난 181.1억 원을 달성해 엠로 솔루션의 대체 불가한 구매 전문성과 높은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b09bac45803a57e4bf5490e7ce8feb3f8793900804e0925d49f418e182200041" dmcf-pid="3TxgMUHlO0" dmcf-ptype="general">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글로벌 SRM SaaS 솔루션 개발 및 해외 시장에서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투자 확대로 각각 9억1000만 원과 25억4000만 원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8a7966066cf16c858661647bcf2c454d6d91b8b8589132affe7b8dbb2ae02895" dmcf-pid="0yMaRuXSD3" dmcf-ptype="general">엠로는 2025년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굵직한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글로벌 대표 SRM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국내 최대 IT기업과의 차세대 구매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방산·에너지 등 성장 산업을 중심으로 국내 주요 기업들의 구매시스템 구축 및 AI 기반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를 추가 수주했다. 전세계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 중 가장 규모가 큰 북미에서는 글로벌 대표 PC·서버 제조사를 비롯해 현지 전자제조사, 공조장비 업체 등과 글로벌 SRM SaaS 솔루션 ‘케이던시아(Caidentia)’의 공급 계약을 잇따라 체결했다. </p> <p contents-hash="b12f7b34f8cdc070f53bc8c998d8cf1b6c2f9320d342065ba40d28a64a9ed6e6" dmcf-pid="pWRNe7ZvmF" dmcf-ptype="general">엠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현재 유럽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에너지, 하이테크, 제조 분야의 다수 기업들과 솔루션 데모 및 PoC(개념 검증)를 활발히 진행 중이며, 올해 유럽 지역에서도 신규 고객사를 확보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한층 가속화해 나갈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11e2e7652540460e660d86e8a4e936b70cbb4f07bcf5c774b3d1dd7009002c1a" dmcf-pid="UYejdz5TDt" dmcf-ptype="general">엠로 관계자는 “2025년은 AI 기반 솔루션 고도화와 글로벌 리포트 등재, 보안 인증 획득 등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 엠로의 경쟁력을 다지는 데 집중한 한 해였다”며 “이를 기반으로 올해는 북미, 유럽 등 주력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글로벌 대표 SRM SaaS 솔루션 ‘케이던시아(Caidentia)’ 기반의 지속 가능한 성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5a8c632304761bc0eff9cf07ea97f844dca3be05c9cb3a5e17220739ab163b7" dmcf-pid="uGdAJq1yO1" dmcf-ptype="general">김아름 (autumn@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보현 이어 조준영도…선명하게 빛나는 복근 과시 ('스프링 피버') 01-27 다음 안성재, 김 한 장 들고 세계로…첫 다큐 'K-김 레볼루션' 출연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