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측 “다툼과 방황 있었지만 학폭은 악의적 편집” 주장 [전문] 작성일 01-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mzYxKp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3f46f2b2ffe237be2eded1339cc684d1201cd6737b7b6f33900e7113199a56" dmcf-pid="B5sqGM9U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영웅/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newsen/20260127153418302qsgz.jpg" data-org-width="650" dmcf-mid="zNLHrq1y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newsen/20260127153418302qs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영웅/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b1OBHR2uh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44957b098c0b889a670320c6cd30063eec4db1fcb285556883a1045ffe77b6ca" dmcf-pid="KtIbXeV7vg" dmcf-ptype="general">가수 황영웅 측이 침묵을 깨고 진실을 바로잡겠다고 나섰다. </p> <p contents-hash="708bb67c4265d9a91da60dbb30473cf0f207a0ad7b4f55d13d1d324b81e85ef1" dmcf-pid="9FCKZdfzho" dmcf-ptype="general">가수 황영웅의 매니지먼트 측은 1월 27일 "과거 불거졌던 학교 폭력 의혹과 관련하여, 그동안의 침묵을 깨고 진실을 바로잡기 위한 공식 입장을 발표한다"며 입장문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f9522c5d05b30b1cfa26da23c47ee9a027222aafe01a586e233a96bb77808c7" dmcf-pid="2iKERymjhL" dmcf-ptype="general">황영웅 측은 "지난 논란 당시 황영웅이 즉각적인 해명 대신 침묵을 지켰던 것은 제기된 의혹이 사실이어서가 아니었다. 당시 경연의 공적 무대와 동료 아티스트들에게 행여나 피해가 갈 것을 우려한 가수의 결단이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cf90370b51ccf945253530f2c12820c815aad1be88a07653c2c054c9550b4e2a" dmcf-pid="Vn9DeWsAhn"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까지 유포된 의혹 중 상당 부분은 악의적으로 편집되거나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이라며 "학창 시절 친구들 사이의 다툼이나 방황은 있었을지언정, 특정인을 지속적으로 괴롭히거나 보도된 바와 같은 가학적인 행위를 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1b45272128a4217fab9ba061657203f818b1171067083f3cc03996cc05b10b47" dmcf-pid="fL2wdYOcyi" dmcf-ptype="general">황영웅 측은 "이제는 숨지 않고 진실을 당당히 밝혀, 가수로서의 명예를 회복하고 다시는 이와 같은 억울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12cbfbc64ac3d4ff3276ad5288bf29249d8e8ff25a09159cf7238e93ed90a45" dmcf-pid="4oVrJGIkTJ"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황영웅 측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6d8bc071a6178ec52f5be6bee33d9bc001dc50be7cb925f5f21d2c735386e51d" dmcf-pid="8gfmiHCESd" dmcf-ptype="general">가수 황영웅의 매니지먼트 측은 과거 강진 청자축제 무대 취소 등 일련의 사건 당시 불거졌던 ‘학교 폭력’ 의혹과 관련하여, 그동안의 침묵을 깨고 진실을 바로잡기 위한 공식 입장을 발표합니다.</p> <p contents-hash="9f5ab5052f8ab49ecd8fa6486492cf4d1e1030057a42b04140f7c14a45b8d453" dmcf-pid="6a4snXhDTe" dmcf-ptype="general">지난 논란 당시 황영웅 가수가 즉각적인 해명 대신 침묵을 지켰던 것은 제기된 의혹이 사실이어서가 아니었습니다. 당시 경연의 공적 무대와 동료 아티스트들에게 행여나 피해가 갈 것을 우려한 가수의 결단이었습니다.</p> <p contents-hash="ce924ccf1bdd19d35634a744c8e9725f3bf309a5bf8d7e329285df25d5e70e75" dmcf-pid="PN8OLZlwTR" dmcf-ptype="general">현재까지 유포된 의혹 중 상당 부분은 악의적으로 편집되거나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입니다.</p> <p contents-hash="75ce0bbac0e7c18e25c1bdefea97c4f0b7bac372759fbf7e63ccde555b46fd9b" dmcf-pid="Qj6Io5SrWM" dmcf-ptype="general">황영웅 가수는 학창 시절 친구들 사이의 다툼이나 방황은 있었을지언정, 특정인을 지속적으로 괴롭히거나 보도된 바와 같은 가학적인 행위를 한 사실이 없음을 명백히 밝힙니다.</p> <p contents-hash="72d92855fd0522bb57e6fc104a05bc4f42042661b75540da1bc1deaa557475a3" dmcf-pid="xAPCg1vmhx" dmcf-ptype="general">그동안 황영웅 가수는 자숙의 시간을 가지며 스스로를 돌아보았으나, 더 이상 무분별한 허위 사실이 진실인 양 굳어지는 것을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p> <p contents-hash="87f19728f3d6ba8905b6dbf99aaaa63db389aeb1972ee68936c275a655a4371b" dmcf-pid="yGDUT6qFvQ" dmcf-ptype="general">가수 황영웅을 믿고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숨지 않고 진실을 당당히 밝혀, 가수로서의 명예를 회복하고 다시는 이와 같은 억울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630a4c640b02508122b75ef852ed113bae3a302e9ee1198288cca1ebdd0b9fd7" dmcf-pid="WHwuyPB3vP"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YXr7WQb0y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계올림픽] 티타늄 관절로 4번째 올림픽 메달 꿈꾸는 42세 ‘美 리빙 레전드’ 린지 본, “난 아직 꿈을 꾸고 가능성을 믿어…포기하지 마” 01-27 다음 '휴민트' 아이맥스로도 본다…"확장된 스케일, 더 진가 발휘할 것"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