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완 "곧 데뷔 50주년, 큰 의미를 두진 않아" 작성일 01-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H5fOjJhM"> <p contents-hash="cafc95212185deb7c4cc545bf0d1f7e655c6cd4b854064d1876c30848fc8bcb5" dmcf-pid="uqX14IAivx" dmcf-ptype="general">김창완이 데뷔 50주년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7f1566451d53caac5166122602bbe1f86168a21383953148bb6d7811fd7198" dmcf-pid="7BZt8Ccn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iMBC/20260127152305781zjsw.jpg" data-org-width="1000" dmcf-mid="plt0QSDg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iMBC/20260127152305781zj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zb5F6hkLhP"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fa889ec3652f1daefc0b4e9edf8d5f2b70d20aececdc6b0e1ea3e9e085d94211" dmcf-pid="qK13PlEoT6" dmcf-ptype="general">김창완밴드 새 싱글 '세븐티(Sevent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복합문화공간 에무에서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bd8dc0c5ba1f24f7f32c21f229ca73b03b76c889d7280bd5bbe3845a7dd803fa" dmcf-pid="B9t0QSDgv8" dmcf-ptype="general">김창완은 지난 1977년 산울림 리더로 데뷔 한 가수 겸 배우로, 2008년 멤버 김창익 사망 이후엔 산울림을 마음속에 묻어놓고 김창완밴드로 활약 중이다. </p> <p contents-hash="66307d0b75136e6168e76ad1cd222b75cd1c842fa88e0a2f28227604d4f27582" dmcf-pid="b2FpxvwaW4"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50주년을 앞두고 있는 소감을 묻자 "잘 아시겠지만 내 50년 안에는 비극적인 역사도 내포하고 있다. 그래서 큰 의미를 두고 있진 않다. 2008년 막내가 세상을 떠났을 때 '더이상 산울림은 없습니다'라고 했기에, 산울림 50주년에 큰 의미를 두고 있진 않다. 하나 김창완밴드가 산울림의 음악정심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잘 해내길 바란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2bf1c78707169b9a56753ea8c5d653a8c518c431fc9851f7308f4d3d2881c405" dmcf-pid="K2Fpxvwayf" dmcf-ptype="general">이어 김창완에게 시간의 의미를 되물으니 "자기 감상으로 보니까 흘러가는 시간이 안타깝게 보일 수도 있지만, 솔직하게 말하면 피끓고 젊었던 청춘이나 임종을 남기고 있는 사람까지 다를 게 하나 없다 생각한다. 시간의 의미는 똑같다 생각한다. 그건 누구에게나 공평한 것이지 않냐. 시간이라는 틀 안에서 벗어나 모두가 각자의 시간 속에서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p> <div contents-hash="8462bb76acf6e8050aa92d2e9d42c8fec9619f45c95679d3d3d8df57945ecbbe" dmcf-pid="9V3UMTrNhV" dmcf-ptype="general"> 한편 김창완은 김창완밴드 활동과는 별개로 오는 2월 26일 솔로곡 '웃음구멍'도 공개한다. 그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동요로, SBS 러브FM '6시 저녁바람 김창완입니다'의 '저녁바람 동시 대회'에서 장원을 차지한 김도이의 시에 가사를 보완해 완성됐다. 앞니가 빠진 상황을 '웃음 구멍'이라 표현하는 순수한 아이의 감성이 웃음을 머금게 한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뮤직버스</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국, 밀라노 동계올림픽 역대 최다 232명 파견...94년 만의 '종합 1위' 도전 01-27 다음 황동주, 데뷔 30년 첫 팬미팅 성료…“사랑·응원 감사”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