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티' 김창완이 데뷔 50주년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 까닭은 [TD현장] 작성일 01-27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OlVsNd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5d31b4d5c316b548361fd599c6ea9d9ef8587976a5210ae10f8af70e0d24f3" dmcf-pid="znISfOjJ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tvdaily/20260127151750761ojqm.jpg" data-org-width="620" dmcf-mid="uYB2rq1y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tvdaily/20260127151750761oj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1a011244d34d61df928d4b0e11d9c16fdce0d7aba127648071bfaa11feeb23" dmcf-pid="qLCv4IAiS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세븐티' 김창완이 데뷔 50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417531f130c58ecea4feca17861a654d94848b698377cc90a52e7c37d81fba5" dmcf-pid="BohT8Ccnvo" dmcf-ptype="general">27일 서울시 종로구 복합문화공간 에무에서 김창완밴드의 싱글 '세븐티(Seventy)' 발매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진행은 음악평론가 김정진이 맡았다. </p> <p contents-hash="9e6055f3bbcb1de6b0869349fdc8cc20c83cba2fbcc7736e5624e185eb842cb3" dmcf-pid="bSUqcpGhCL" dmcf-ptype="general">이날 발매되는 '세븐티(Seventy)'는 '세븐티' 외에도 친근하고 유쾌한 정서가 담겨있는 팝 록 '사랑해(I Love You)', 김창완의 솔로 곡이자 그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동요 '웃음구멍(Smile Hole)'도 함께 발매된다. </p> <p contents-hash="60e992d8690ddc08342733b7cd1c1daeea7016c2f5eff45623d48bad40701c05" dmcf-pid="KvuBkUHlhn" dmcf-ptype="general">올해 일흔두 살을 맞은 김창완은 이번 싱글에 "유한한 삶의 가장 단순한 진리는 결국 사랑과 용서라는 깨달음, 인생이란 특별한 무언가로 가득한 긴 여정이 아니라 '늘 다니던 길'에 흩뿌려진 평범한 시간과 일상의 총합이며 보잘것없는 성취에 비해 커다란 욕망은 덧없는 꿈이었을 뿐"이라는 성찰을 담았다. </p> <p contents-hash="deeac784a99e39b4c346c53a46fd55a91cce349cce91c6a674db2c35e79ebda5" dmcf-pid="9T7bEuXSWi" dmcf-ptype="general">이날 김창완은 데뷔 50주년을 맞이한 소회도 전했다. 그는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상당히 비극적인 역사를 내포하고 있는 일이라, 저에게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e959eef8056942740dec2c27177895b7bc89a040790922a7c7971c1c031b12ba" dmcf-pid="2yzKD7ZvWJ" dmcf-ptype="general">김창완은 "막내가 세상을 떠났을 때 산울림은 없다고 말했다. 그래서 50주년에 대해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 산울림의 음악 정신이나 그런 것들을 충분히 갖고 있는 저희 밴드가 산울림의 위업을 이어나가길 바란다"라고 덤덤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f9af42917b193426719939e9dbc2700e12de1e1ce53cf1c9cc0b6a68fec6f1a9" dmcf-pid="VWq9wz5Thd" dmcf-ptype="general">한편 김창완밴드는 이번 싱글 발매와 함께 2026 전국 투어 '하루(Day)'의 막을 올린다. 오는 2월 7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을 시작으로, 강릉, 밀양, 용인, 익산, 안산, 광주, 김해 등에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0af08b834ba676200b04cc54fa57b66e389dbf78b4e86f7f71efd53a1906625" dmcf-pid="fYB2rq1yS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p> <p contents-hash="140d2ee87b41de8aa56c4b682bbece9b5b6425c6f09d3dbfa512fa0bba739eed" dmcf-pid="4GbVmBtWyR"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창완밴드</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8HKfsbFYC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마랑 데이트 하는 줄’ 베컴 아들, 10살 연상 여친 외모 어떻길래 [할리우드비하인드] 01-27 다음 대한산악연맹, 다음달 2일 국립공원·산악활동 관련 공청회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