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A 새 의장에 알사니 카타르 NOC 위원장 작성일 01-27 31 목록 OCA, 아시아올림픽평의회를 이끌 새 의장으로 셰이크 조안 빈 하마드 알사니 카타르 NOC(올림픽 위원회) 위원장이 뽑혔다.<br><br>OCA는 오늘(27일) "26일 우즈베키스탄 타슈겐트에서 열린 총회에서 알사니 위원장을 새 의장으로 뽑았다"고 알렸다.<br><br>45개 회원국 가운데 44개국이 찬성했고, 1개국만 기권했을 정도로 압도적이었다.<br><br>기존 인도의 란디르 싱 의장의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 의장에 뽑힌 알사니 의장의 임기는 2028년까지다.<br><br>새 의장이 뽑히면서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에 나선 전라북도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뽑힌다.<br><br>알사니 의장이 역시 하계 올림픽 도전장을 던진 카타르(도하) 출신이기도 하고,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 카타르 국왕의 동생이기 때문이다.<br><br>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엔 한국과 카타르를 포함해 인도와 튀르키예, 칠레, 사우디아라비아 등이 도전장을 낸 상태다. 관련자료 이전 영남권 메이저 그래플링대회 '뽀빠이연합의원K주짓수챔피언십5' 성료 01-27 다음 시계는 OK, 스마트워치는 NO…호주오픈 규정 논란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