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韓日 헌혈 캠페인에 약 1만 명 몰렸다 작성일 01-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id7Ad8D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74a1a0fcb36bad492c8b0e37b36c0ad143295e5979f0e7fb5f2ab2171e1441" dmcf-pid="4lnJzcJ6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하이픈 / 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ydaily/20260127145426890jogv.jpg" data-org-width="640" dmcf-mid="VWEA4IAiE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ydaily/20260127145426890jo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하이픈 / 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eb1614247244ab84d08d50b8989f6a376427555a49186181c4360b43bc542d" dmcf-pid="8SLiqkiPs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팀 고유의 ‘뱀파이어’ 콘셉트를 헌혈이라는 사회 공헌 활동으로 연결, 나눔의 온기를 더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p> <p contents-hash="b313098f9272059c32fb784e1867a8f58e285483b5faadab1f6ca7adeaa752f1" dmcf-pid="6vonBEnQE2"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헌혈 캠페인을 펼쳤다. 미니 7집 ‘THE SIN : VANISH’의 핵심 테마인 ‘뱀파이어’ 설정에서 착안해 기획된 이 캠페인은 한국과 일본에서 총 1만여 명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6862d40b6e3e0c31b367808e6e754566e8a2233d5c94de11bb3aa799fe7ddc06" dmcf-pid="PTgLbDLxO9" dmcf-ptype="general">27일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국내에서 진행된 해당 캠페인에 온·오프라인 합산 7730명의 엔진(ENGENE.팬덤명)이 응답했다. 국내 헌혈의 집 3개소(신촌센터, 강남역센터, 성수센터)와 헌혈 버스에서 전혈 및 혈소판 헌혈을 완료한 이들에게 앨범 속 뱀파이어 콘셉트를 반영한 ‘블러드 바이트’ 초콜릿과 멤버들의 얼굴이 담긴 포토카드가 제공된 오프라인 현장(헌혈의 집·버스)에 3419명의 발길이 이어졌다. 지정된 장소뿐 아니라 전국 헌혈의 집, 헌혈버스에서 기간 중 헌혈을 완료한 이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미공개 포토카드 1세트를 증정한 온라인 이벤트에는 4311명이 참여했다. 1000명을 추첨하는 이벤트에 4배가 넘는 인원이 몰린 셈이다.</p> <p contents-hash="9aabef3c9d80780fccd01652556250aa400464852b6383e53d60624edb41381c" dmcf-pid="QHcjfOjJsK"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헌혈문화의 저변을 넓혔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캠페인 이전 동기간(1월 2~11일) 54명에 불과했던 생애 첫 헌혈자 수는 캠페인 기간 무려 19배가 넘는 1031명을 기록했다. 1020 세대의 젊은 헌혈자 역시 같은 기간 519명 대비 약 4.4배에 달하는 2280명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2a498fa0cad42d1fd6ef5d7484a5212d81098a9e07da96fb8707ed1a681bb0e9" dmcf-pid="xXkA4IAiDb" dmcf-ptype="general">또한 엔하이픈은 일본적십자사와도 손을 잡고 선한 영향력을 확장했다. 같은 기간 일본 가나가와현의 헌혈 센터 3곳(요코하마 SKY, 요코하마 Leaf, 카와사키 루프론 헌혈 룸)에서 캠페인이 진행됐다. 이곳에서 총 2109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특히 예상을 뛰어넘는 신청자가 몰리며 지난 20일 예약을 조기 마감하는 진풍경이 벌어지는 등 현지의 폭발적인 관심을 실감케 했다.</p> <p contents-hash="e8e7bf0a2f01b48891918e4d4c53d6ce802797eeb6632e19b8691c3a928ba55a" dmcf-pid="yJ7UhVUZOB" dmcf-ptype="general">한편 엔하이픈은 미니 7집 활동의 여운을 팬이벤트 ‘VAMPIRE IS COMING’으로 이어간다. 이 이벤트는 ‘THE SIN : VANISH’의 챕터 영상을 감상하는 상영회로, 오는 30~31일과 내달 14일 각각 서울, 홍콩, 도쿄에서 열린다. 멤버들은 이 자리에서 팬들과 깊은 대화를 나누고 또 한 번 끈끈한 유대감을 다질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유선, 판사 남편과 ‘동상이몽2’ 새 시즌 합류 01-27 다음 유재석, 자연스러운 외모 지적…역술가 "미학적으로 못생겨" ('유퀴즈')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