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줄게’ 노정의 “배인혁, 마음 맞는 상대 배우 원톱…오빠 믿고 촬영 임해” 작성일 01-2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jaJatTs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04f02357c7efbfcbdcfb0b8e0014a9702621be4e6ed406c3673e5effb32110" dmcf-pid="9ANiNFyO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정의, 배인혁.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tartoday/20260127144507261bzhq.jpg" data-org-width="700" dmcf-mid="bexfxvwa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tartoday/20260127144507261bz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정의, 배인혁.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fbe7a8b2aa857e2c25345da5a862198c8cc8f2f62203f43fbf2b35f1aa2233" dmcf-pid="2cjnj3WIYs" dmcf-ptype="general"> 배우 노정의와 배인혁이 함께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96601c6fc3b5d1929744150f40128df99a35ab17fadc078eee0c7bb27ded5ad3" dmcf-pid="VkALA0YCZm"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행사에는 이현석, 정여진 감독을 비롯해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175681dc91dd8c301d7a7e22acd383282d9cacdd7dd6307ca16f573aff2bf8c" dmcf-pid="fEcocpGhYr" dmcf-ptype="general">‘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다.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너무 먼 두 남녀가 자신의 세계에 무단 침입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로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b8f774fe6372b068db38a15cd210fc6bdb66b77374885ffbb8dff2dc0522314" dmcf-pid="4DkgkUHlZw" dmcf-ptype="general">이날 배인혁은 “노정의와 처음 호흡인데, 저보다 어린 상대 배우가 처음이었는데 그런 부분에서 어떻게 호흡을 맞추고 대해야 할까 고민을 많이 했다”며 “그런데 정의씨 같은 경우에는 많은 경험이 있다 보니 전혀 거리감이 느껴지지 않았고, 오히려 정의 씨가 리드해주고 도움도 많이 줬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0949c8a34a93e1c0b8287bd76f8f855997285f75f32f3bda62a6f430f460146" dmcf-pid="8wEaEuXSXD" dmcf-ptype="general">이어 “감독님이 앞서 정의 씨가 털털하다고 표현해주셨는데 저는 현장에서 모두가 편하고 유쾌한 현장에서 촬영하기 위해 그런 분위기를 만드려고 일부러 털털하고 시원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나 싶다”며 “덕분에 밝고 재밌고 가족 같은 환경에서 촬영했던 기억이 있어서 감사하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fc8688522f5fe29187e4732faff72355e4553710426f64428d4e5ac19c80e675" dmcf-pid="6MQVQSDgXE" dmcf-ptype="general">노정의는 “(배인혁이) 편하고 마음 맞는 상대 배우 원톱이 된 것 같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너무 편하다 보니 그 케미스트리가 자연스럽게 많이 나왔다. 연기적인 부분에서도 애드리브를 정말 잘하는데, 그걸 따라가다 보니 케미스트리가 더 자연스럽게 잘 나온 것 같다”며 “오빠 믿고 촬영에 임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781c835e12c5657cadfc486eb6f919cdc0d6a325af75961fae1ecb9ed2f7e5b" dmcf-pid="PRxfxvwaYk" dmcf-ptype="general">‘우주를 줄게’는 내달 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8e4feecaa62ffca88104e482bbc7f940f464386e1cd09850aa899bebbd1d90c0" dmcf-pid="QeM4MTrNYc"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파씨, 오늘(27일) 디지털 싱글 발매…중독적 사운드로 새해 포문 01-27 다음 물 들어올 때 노 버렸다? 최강록 "상금으로 국숫집·기부 고민도"[N이슈]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