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줄게’ 박서함 “아역 배우, 키 큰 나 무서워해” 고충 토로 작성일 01-2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1dwz5T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e58a9fad1cb269da35f30a6a20c6c5bea3afdc0520c3ea941f6a1159d6f4e8" dmcf-pid="qLtJrq1y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poctan/20260127143445066qkcw.jpg" data-org-width="530" dmcf-mid="73N12mae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poctan/20260127143445066qkc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6f3b7f1f6d965280ba35f74d78c0cc70f8bf7c157182f400ec823f1b989c94" dmcf-pid="BoFimBtWSP"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배우 박서함이 아역 배우와의 호흡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95fd82ca317b0f67bb7c6bccef0d4452843d5fd02795f303e11ec0262fe111a" dmcf-pid="bg3nsbFYW6" dmcf-ptype="general">27일 온라인으로는 ‘우주를 줄게’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현석, 정여진 감독, 배우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이 참여했다.</p> <p contents-hash="b5fadcda5011007a579c4972e76dd65e38f8e7ea2bd90fa5049a89c788a7663d" dmcf-pid="KvQhFLPKv8" dmcf-ptype="general">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정여진, 극본 수진·신이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다.</p> <p contents-hash="6f4c6725dc77da8e567e3f73aed92d32149dd2f6d4cf5fa0c6383ba1c95a3c0e" dmcf-pid="9Txl3oQ9W4" dmcf-ptype="general">박서함은 ‘박윤성’ 역을 맡았다. 그는 작품 선택 계기에 대해 “원래 로코라는 장르에 한 번씩 도전해보고 싶었는데, 감사하게도 이 대본을 보게 되었다. 되게 예쁜 이야기일 것 같았다. 그런데 읽어보니, 생각보다 더 예쁘고 사랑스러운 스토리가 담겨 있더라.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선택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11ecd5dbd7999d6f8b2618d9fc288ee34cf59bc57c52f258bac7daaebb8b78d" dmcf-pid="2yMS0gx2Cf" dmcf-ptype="general">캐릭터에 대해서는 “윤성이는 자신감도 있고, 자기 감정에 솔직하다. 하지만 첫사랑인 현진으를 보게 되면서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라며 “‘운성’이의 첫 인상은, 쉽지는 않았다. 너무 완벽한 남자이기도 하고. 자기 감정에 솔직하고 자신감도 넘쳐서, 이런 멋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고민을 많이 했다”라고 털어놓았다. 그러자 배인혁은 “완벽한 남자를 표현하는 것에 박서함 씨 만큼 딱 맞는 사람이 없는데. 왜 고민하셨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321931e2a7ae0fe064b8d11b42b274dbf2b05a31ad8c517c9d982ff287dde77" dmcf-pid="VWRvpaMVTV" dmcf-ptype="general">행사에는 ‘우주’ 역의 박유호 배우가 특별 출연하기도 했다. 이에 박서함은 박유호 배우와의 호흡에 대해 "처음 우주를 만났을 때는 제가 키가 크다 보니 좀 무서워 하더라. 초반에는 만지고 싶고 장난치고 싶었는데, 너무 무서워해서 못 다가갔다. 근데 어느날, 저에게 안기는데. 뭔가 세상을 다 가진 것 같고, 행복했던 기억이 잊혀지지 않는다. 정의 배우 말처럼, 유호 배우가 가끔 리액션 할때가 있었는데, 잊을 수가 없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696025068a144e99da32475c1224c9de6ba237a77a709f2beff8f634046a9f4" dmcf-pid="fYeTUNRfW2"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2f03f71cd4ffb6a6f5a9182eb8095066dff559b23f1f949d7a0061b18c636d60" dmcf-pid="4Gdyuje4S9" dmcf-ptype="general">[사진] tvN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소미, 日 택시서 발 올리고 '찰칵'…공중 도덕 논란 [RE:스타] 01-27 다음 아이브, 스포일러 콘셉트 필름 화제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