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소속사 "법적·행정적 판단 명확해질 경우 책임 있게 이행할 것" [전문] 작성일 01-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17qkiPvC"> <p contents-hash="4461cdb560e80a7592044ed291a98ce5305f2814b9bc81cb9338d9c4d1842401" dmcf-pid="KktzBEnQlI" dmcf-ptype="general">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판타지오가 추가 입장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48871eba63bfe36bd87276567a805cea65563c597d5e1eec3ecc52b9511596" dmcf-pid="9EFqbDLx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iMBC/20260127141144799abil.jpg" data-org-width="800" dmcf-mid="7EQ2fOjJ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iMBC/20260127141144799ab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4345fdf0c3b51fcab45500cf5cb2fb0ae9f2f5c59c2973d689927e5c4fcb78" dmcf-pid="2D3BKwoMls" dmcf-ptype="general">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는 27일 "차은우 관련된 여러 상황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b44c8203b3d3500467da0bb5cadeccde418c00af28c31c1f7ed1970cb2a2c312" dmcf-pid="Vw0b9rgRvm"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 및 소속 아티스트와 연관된 사안으로 논란이 발생한 데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a6ae3989469d0eb134929bddb6081420e7460859316ca047c5b3d3f21fe8a7b" dmcf-pid="frpK2maeC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현재 제기된 사안은 세무 당국의 절차에 따라 사실 관계가 확인 중인 단계로,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각각의 필요한 범위 내에서 충실히 조사에 임하고 있다"라며 "향후 법적·행정적 판단이 명확해질 경우, 그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책임 있게 이행하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017231dd3213fd55c80b20d395e0b5262329cc84b3e8214762650d2c239e5ab" dmcf-pid="4c17qkiPWw" dmcf-ptype="general">판타지오는 "다만, 일각에서 제기되는 주장과 의혹에 대해 무분별한 억측과 확인되지 않은 정보의 확산 그리고 과도한 확대 해석은 부디 자제해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43214c58f8a1a7e6973241e1e10d2a6b3e62ef2149a4f3f98213023983d03b74" dmcf-pid="8ktzBEnQvD"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지난해 봄 탈세 혐의로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고강도 조사를 받았고,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 국세청은 차은우 모친인 최 모 씨가 세운 법인으로 소득을 분산시키는 방식으로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회피, 20%대의 법인 세율을 적용받으려 한 것으로 보고 있다. </p> <p contents-hash="784e5f0dabc4f45b33f68411a8311fb917181c3a1f722d8401a9f48d11a94176" dmcf-pid="6EFqbDLxyE" dmcf-ptype="general">또 국세청은 이 회사가 실질적으로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 컴퍼니'라고 봤다. 이에 차은우 측은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이라며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fa6d605bc880cf633b2dba934c24f5990f0a8ca1b0438a93b7a58ff27c16de6" dmcf-pid="PD3BKwoMvk"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 공식입장 전문이다. <br></strong>안녕하세요. 판타지오입니다. </p> <p contents-hash="9d5e1a47569a615958f5eb652163ddaf3ba8e1e10253bb530c80f591494afa50" dmcf-pid="Qw0b9rgRCc" dmcf-ptype="general">최근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차은우 관련된 여러 상황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p> <p contents-hash="7c3f2adff01a2445ef1a26a3bdf13a3b6035cce899b8e23bf857cf0d981001fe" dmcf-pid="xrpK2maeSA" dmcf-ptype="general">당사 및 소속 아티스트와 연관된 사안으로 논란이 발생한 데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24424ab636829650fee307722cea632f3dc7f83cafcc988e80ea0956c9acd5e2" dmcf-pid="ybjmOK3GTj" dmcf-ptype="general">현재 제기된 사안은 세무 당국의 절차에 따라 사실 관계가 확인 중인 단계로,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각각의 필요한 범위 내에서 충실히 조사에 임하고 있습니다. 향후 법적·행정적 판단이 명확해질 경우, 그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책임 있게 이행하겠습니다. </p> <p contents-hash="bbe8a851ddbe4fefa04de7a2b21376e007ea452b39e90f738681c9c8bb32d4aa" dmcf-pid="WKAsI90HlN" dmcf-ptype="general">다만, 일각에서 제기되는 주장과 의혹에 대해 무분별한 억측과 확인되지 않은 정보의 확산 그리고 과도한 확대 해석은 부디 자제해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p> <p contents-hash="12f5cb52a64461b25627b9f495f1b5b7479c66fa6a85ee9c5aa6f71edc59fcb1" dmcf-pid="Y9cOC2pXha" dmcf-ptype="general">당사는 이번 일을 계기로 소속 아티스트 관리 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필요한 시스템을 보완 및 강화하여 추후 유사한 논란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p> <p contents-hash="177fcfd4974d518fc70b8c6d40ece40d4712e764ea831339cc2d01bfe89be0c7" dmcf-pid="G2kIhVUZlg"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 </p> <p contents-hash="28e503f93407deb1ca6e32ed3e77c9f8fb8b39af706a946dd3e57c6488315403" dmcf-pid="HVEClfu5Co" dmcf-ptype="general">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소희X전종서 케미 그 이상..‘프로젝트 Y’, 여성 느와르의 힘 [Oh!쎈 리뷰] 01-27 다음 온앤오프도 WM엔터 전속계약 종료…팀명은 그대로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