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업무방해 횡령 혐의 안성일, 5억 패소에 항소 작성일 01-2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I8QSDg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0566e652eb10e4291a1f3059e6e294f2d2f485d7a63e7b48c8d929336f8856" dmcf-pid="7TyeiHCE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전 피프티피프티 멤버, 현 어블룸/매시브이엔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newsen/20260127140613890mhep.jpg" data-org-width="650" dmcf-mid="p8DKVsNd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newsen/20260127140613890mh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전 피프티피프티 멤버, 현 어블룸/매시브이엔씨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b4335eab2cafe4e6da82bc75571185fba51f8ea86a9c42610c41f423359574" dmcf-pid="zyWdnXhD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어트랙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newsen/20260127140614054eaht.jpg" data-org-width="650" dmcf-mid="UQxGZdfz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newsen/20260127140614054ea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어트랙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54042bfa09bdcf93f019704862522ed5a6e995a86118cfb57190505775dad0" dmcf-pid="qWYJLZlwyc"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20ae04c80b1a261d21609831ed9f0a86b8d2809d3a026df57886e3f8716805ff" dmcf-pid="BYGio5SrWA" dmcf-ptype="general">그룹 피프티피프티 소속사의 업무를 방해하고 횡령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가 항소했다.</p> <p contents-hash="992f168dd20839b04c22d818d7218df3db499a71769a576af92ebd46f385edde" dmcf-pid="bGHng1vmWj" dmcf-ptype="general">1월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안성일은 26일 재판부에 1심 판결에 불복한다는 의미의 항소장을 제출했다.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 측 역시 27일 항소장을 냈다.</p> <p contents-hash="4c7a6c342c587ff5ae4670ed9066f7941fb338e31e53794f072c6729c1fcafe0" dmcf-pid="KHXLatTsTN" dmcf-ptype="general">앞서 15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3부(최종진 부장판사)는 어트랙트가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 1심 선고에서 "더기버스와 안대표는 공동으로 어트랙트에 4억 9,950만 원을 지급하라"며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p> <p contents-hash="4192233ea540af99e7356799b21e46389a921b6bcda13ad57215ab3a183b09e3" dmcf-pid="9XZoNFyOTa"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어트랙트 측은 16일 "이는 법원이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의 업무방해와 횡령을 인정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늦었지만 매우 다행스러운 결과"라며 "당사는 탬퍼링 사건으로 팀을 무단이탈한 전 멤버 3인(새나, 아란, 시오)을 비롯해 3인의 부모,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한 1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워너뮤직코리아, 클레이튼 진(진승영)에게 제기한 20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함께 진행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5a74b810a1f4b50f0be08be5a0662452789f8c344a8fbac605fe292bd3bd16f2" dmcf-pid="2Z5gj3WIvg" dmcf-ptype="general">어트랙트 전홍준 대표는 “향후 케이팝의 비전과 발전을 위해서라도 나쁜 선례가 아닌 좋은 선례를 남길 수 있도록 온 정성을 다해 소송에 임하겠다. 그동안 뜨거운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머리 숙여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해 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36c80e1e984924d4043cc526aae2ec101d4722eaaf267c8ad1edbeefd87ada8" dmcf-pid="V51aA0YCyo" dmcf-ptype="general">어트랙트와 더기버스의 법적 분쟁은 2023년 9월 시작됐다. 어트랙트 측은 안성일 대표와 백진실 이사가 어트랙트와의 업무 용역계약상 의무를 위반하고 업무를 방해 기만 배임적 행위로 재산상 손해를 입혔다고 주장하며 2023년 9월 손배소를 제기했다.</p> <p contents-hash="58509f582972bd7673d604f7381e98717d2aadae703f4cf68f974c44ce1058b1" dmcf-pid="f1tNcpGhCL" dmcf-ptype="general">재판 과정에서 어트랙트 측은 "안성일 대표는 사전에 협의가 이뤄지지 않은 업무 용역 계약을 체결하면서 1억 5,000만 원 이상의 횡령을 한 적이 있고 백진실 이사도 광고 섭외 제안 거절을 한다든지 팬카페를 무단 퇴사한다든지 메일 계정을 삭제한다든지 등과 같은 불법 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b6af1e8ff7d509f6b80a164cd0922cdcf5e36b54a02d9f85238bb8681ee56d7" dmcf-pid="4OI8QSDgSn" dmcf-ptype="general">반면 안성일 대표 측은 "용역 계약을 무단 파기했다고 주장하는데 합의 해지된 것이고 원고와 멤버들 사이 분쟁은 피고가 관여한 것이 거의 없다"고 반복했다.</p> <p contents-hash="49ebecbe6514628fd0f0ca3d4192dd63349ead5a7b4c4befdf76c33b98dfea82" dmcf-pid="8IC6xvwavi" dmcf-ptype="general">한편 피프티피프티 멤버 키나는 어트랙트로 복귀한 뒤 문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와 함께 재정비한 피프티피프티로 활동 중이다. 아란, 새나, 시오는 2024년 8월 아이오케이 산하 레이블 법인 매시브이엔씨와 계약하고 안성일 대표의 프로듀싱 아래 어블룸이라는 그룹명으로 제데뷔했다.</p> <p contents-hash="b070377f709ef4d5a3bd5255aeb7c8870b15984376dc352dab104982e0608b76" dmcf-pid="6ChPMTrNSJ"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PhlQRymjh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밥 챙겨주는 남편 부담스럽다→투잡 서운해…오은영도 놀란 아내 등장 01-27 다음 ‘탈세 의혹’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 “무거운 책임 느껴, 확대 해석 자제 부탁”[공식입장 전문]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