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코' 현빈 “정우성, 논란 직시하고 부단히 노력해” 작성일 01-2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vQRymjd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ad19e4724f876a0e4bd8f9a6bbb21da1f62b49a315561d7419d58e5f23a424" dmcf-pid="u9TxeWsA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현빈.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JTBC/20260127140721076rgcs.jpg" data-org-width="560" dmcf-mid="pW9OhVUZ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JTBC/20260127140721076rg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현빈.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4d5ed921a653d20aa9cb3e3d65d919e035e510b7412238421e7a7b3e1b6b6b6" dmcf-pid="77If6hkLnI" dmcf-ptype="general"> <br>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의 배우 현빈이 사생활 이슈와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정우성을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26659967acb50beb99d2b5d06423ce8bdea09e9e586db0a94f504d56fd113508" dmcf-pid="zzC4PlEonO" dmcf-ptype="general">현빈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정우성 이슈로 인해 작품의 가치가 가려진 느낌도 있다”는 질문에 “아쉬운 부분이 있다. 말씀드리기가 쉽지 않다. 아쉬움은 저보다 선배님이 더 많으실 거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fe38e09430104cb5b18bc7eb60cd3c5c719efff303f3fc7dc918e161f013a7fc" dmcf-pid="qqh8QSDgds" dmcf-ptype="general">이어 “조심스럽다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어느 배우나 그럴 거 같다. 그 배역을 소화해내고 보여드리기 위해서 부단히 많은 고민을 하고 나름 굉장히 많은 노력을 한다. 거기에 대한 반응이 나오는 것에 대해서, 누구보다 더 많이 직시하고 있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라고 전하면서, “저희는 시즌1이 끝이 아니라 시즌2까지 있는 작품이다. 분명히 더 많은 고민을 하고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실 거라고 생각한다. 현장에서는 어찌됐든 장건영은 선배님이다. 백기태로서 장건영을 만나면 저는 끝이라고 생각이 든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a886330bd38f2c6baa347b2d4d13328a5a5a57f4f6ee88026054eea35f27b73" dmcf-pid="BBl6xvwaLm" dmcf-ptype="general">또한 현빈은 “정우성과는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이건 이렇게 해보는 건 어떨까 저런 건 어떨까' 하면서 촬영했다. 지금도 여전히 그러고 있다. 당연히 저보다 경력도 더 많으시고, 보는 관점이 다른 지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감독도 해보셨던 분이고, 제가 놓친 부분도 찾아주시는 경우도 있다. 지금 그렇게 계속 소통하면서 촬영하는 게 재미있고 좋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9de2a72dc460b8751150f4dac0a1c48ceb44e03ab2c6e2bcf4d54bfcad597b6" dmcf-pid="bbSPMTrNi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대본에만 있지 않은 새로운 것들을 찾아가는 현장이다. 단지 저나 정우성 선배뿐만 아니라 감독님이 그러신 분이다. 계속 새로운 것들을 찾아나가면서 작품을 만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a16057ba7c47ab9ea2049d3e598287e74f8179ba9ab4e699f44235375f8a2fb" dmcf-pid="KKvQRymjiw" dmcf-ptype="general">'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현빈(백기태)과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정우성(장건영)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하얼빈' 우민호 감독의 첫 시리즈다. 2025년 디즈니+에서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중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많이 시청한 작품(공개 후 28일 기준) 기록을 세우며 막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fe19c79151697516b0bbb2b1a4d8dccc5ba2917fd649f5f29d420f4a8052cdd4" dmcf-pid="99TxeWsALD"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br>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몸신의 탄생’, 얼굴은 붓고 회복력은 사라졌다? 60대 활력 붕괴의 진짜 원인은? 01-27 다음 경기아트센터가 '가족형 마당극'으로 재탄생시킨 온달·평강 설화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