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코리아 선수, 伊에 71명 간다… 4년 전보다 10% 증가 작성일 01-27 33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동계올림픽 선수 명단 제출<br>스노보드가 11명 가장 많아<br>쇼트트랙·봅슬레이도 각 10명<br>선수단 본진 30일 이탈리아로</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27/0005627936_001_20260127133809892.jpg" alt="" /><em class="img_desc"> 지난 22일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결단식에서 한국 선수단이 응원 머플러를 펼치면서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팀 코리아’ 선수가 71명이 도전한다. 출전 선수 규모로는 4년 전 베이징 대회 때보다 소폭 상승했다.<br><br>대한체육회가 26일 출전 선수 명단 제출 마감일에 맞춰 대회 조직위원회에 통보한 한국 선수단의 선수 규모는 총 71명이다. 이는 2022 베이징 대회 때 65명보다 6명 늘어난 수준이고, 또다른 원정 동계올림픽 대회였던 2014년 소치 대회 때 71명과 같다.<br><br>종목별로는 스노보드가 11명으로 가장 많았고, 쇼트트랙과 봅슬레이가 나란히 10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스피드스케이팅이 8명, 컬링과 프리스타일 스키가 각각 7명, 피겨스케이팅이 6명을 기록했고, 스켈레톤, 알파인 스키, 크로스컨트리는 각 3명, 바이애슬론 2명, 루지 1명이 출전한다.<br><br>다만 대한체육회는 “종목별로 다른 나라 선수들이 부상 등의 이유로 출전이 불가능해지면 우리나라 선수가 추가로 출전권을 얻을 수도 있다”면서 최종 선수 규모는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은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출국하고,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다음달 6일 개막한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2월 7~9일 앨범 발매 기념 오프라인 전시 'HOUSE OF ZB1' 개최 01-27 다음 캣츠아이 인기 잇는다, 하이브 글로벌 남돌 30일 복귀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