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예, 양극성 장애 고백… “나치 찬양 진심 아니야” 작성일 01-2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2rRymj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ffef59d7eebd9a937af6b3dc310932e9c6c09a438131af7e99dc5b98fe9560" dmcf-pid="3ZVmeWsA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칸예, 양극성 장애 고백… “나치 찬양 진심 아니야” (사진출처: 칸예 웨스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bntnews/20260127133304712hthc.jpg" data-org-width="658" dmcf-mid="tJYQ0gx2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bntnews/20260127133304712ht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칸예, 양극성 장애 고백… “나치 찬양 진심 아니야” (사진출처: 칸예 웨스트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bb8eaf1c5c71b4a6bb6dda1a820a1c35ba5d4f7b2745e7ee998d31cc2671e1" dmcf-pid="05fsdYOcnO" dmcf-ptype="general">미국 래퍼 칸예 웨스트가 양극성 장애를 앓고 있음을 밝히며 나치 찬양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41fdd574a89db47eff9b2cec8acdd97de99b4eadfafe7c5770c38be9364dd5b6" dmcf-pid="p14OJGIkns" dmcf-ptype="general">지난 26일(현지시간) 칸예는 미국 매체 월스트리트저널에 실린 ‘내가 상처를 준 이들에게’(To those I’ve hurt)라는 광고에 지면에 등장했다.</p> <p contents-hash="e031afb28ab4b6a5c6bd61082f81c3fbb4a1f4762bb8005a403ceb5f4de82be7" dmcf-pid="UH9wMTrNim" dmcf-ptype="general">칸예는 해당 지면을 통해 25년 전 당한 교통사고에 대해 밝혔다. 그는 “25년 전 교통사고로 인해 턱이 부러졌고 뇌의 우측 전두엽이 손상됐다”면서 “신체적 외상 치료에 집중했을 뿐, 내부 신경은 제대로 진단하지 못했다. 이 사고는 결국 양극성 장애 판정으로 이어졌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d4c4c76dc010af87d8240b42e3a02bb10251113359a972702d5679a3258b3c8" dmcf-pid="uX2rRymjdr" dmcf-ptype="general">그는 “양극성 장애에는 ‘부정’이라는 방어 기제가 있다. 문제를 외면할수록 상황은 악화됐다”고 밝혔다. 또한 나치 찬양과 반유대 발언을 사과하며 “나치는 내가 찾을 수 있는 가장 파괴적인 상징이었다. 문양과 옷에 새겨진 프린팅에까지 끌렸다. 수많은 잘못된 판단을 저질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f0f3a6b18ca55e5d69a188bd5f7110b4ef1b1de8403d2a9a10c3207fec8edd7" dmcf-pid="7ZVmeWsAMw" dmcf-ptype="general">또한 “나는 나치도, 반유대주의자도 아니다. 나는 유대인들을 사랑한다”고 전하며 “기쁠 때나 힘들 때나 나를 붙잡아 준 흑인 공동체에게도 사과한다”고 말을 이었다.</p> <p contents-hash="9499347ec08157d9827743d28b80b84f515ce716d6287ce380ff518f427d0174" dmcf-pid="z5fsdYOcnD" dmcf-ptype="general">이어서 치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몇 달 전 아내의 권유로 마침내 도움을 받기 시작했다. 이제는 약물 치료, 상담, 운동, 절제된 삶을 통해 중심을 찾아가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45baaf83cc025f99b2d7efa1db0209fe05b28cb8b1a9358f0b0d6389b2cb55c" dmcf-pid="q14OJGIkdE"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칸예는 “내 행동은 정당하지도 않았고, 동정을 바라지도 않는다. 다만 가능하다면 용서를 구하고 싶을 뿐이다”고 다시 한 번 사과했다.</p> <p contents-hash="12936381d6d94787e08e9bd048bea091089e613d3ee37c21c5cfa4e77c240474" dmcf-pid="Bt8IiHCEek" dmcf-ptype="general">한편 칸예는 지난 2022년부터 산발적으로 자신의 SNS에 나치 관련 게시물을 올려 비난을 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8909a0b62caf281feb76ee77ac011bc36b23daafe69a4a8dbbfcec002ba84388" dmcf-pid="bF6CnXhDJc" dmcf-ptype="general">이현승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6 강대원상'에 박홍준 포스텍 교수·김선정 삼성전자 상무 01-27 다음 정동원, 입대 전 선물 제대로…‘겨울편지’ 라이브 선공개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