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子 하루, 한복 모델이야…세배하는 아기 도령 '심쿵' [슈돌] 작성일 01-2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PmV7Ad8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f86250737521b08d8074e80795e0de04c430100f594f82be52910acf930cbf" dmcf-pid="fivMVsNd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ydaily/20260127133426756soyb.jpg" data-org-width="640" dmcf-mid="2sfSrq1y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ydaily/20260127133426756so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7ce4d3c99b5bed1ad6713ee0294bfa1bfe26be169cf66c4c74ba769dcdddd4" dmcf-pid="4nTRfOjJE5"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심형탁 아들 하루가 생활한복을 입고 아기 도령미를 폭발시킨다.</p> <p contents-hash="8e66650cb592ac27265b23596d8b94fb34f206a917ee82ecba85aa3ff2f7bdbf" dmcf-pid="8Lye4IAiEZ"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06회는 ‘공주님! 아빠가 지켜줄게’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p> <p contents-hash="92b3e452c0a72561ab21f4c1bec1e572c009e3bda5fd9744a0ceebfbf32bc90e" dmcf-pid="6oWd8CcnmX"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하루가 생활한복을 입고 모델 자태를 뽐낸다. 따뜻한 색감의 생활한복을 입은 하루는 한복 모델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은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특히 복주머니를 손에 꼭 쥔 채 활짝 미소를 지어 절로 광대를 들썩이게 만든다.</p> <p contents-hash="eebe1986cb7d270d58ad3e9ed954b3bc85f53f5eda0a96098054882cb353497a" dmcf-pid="PgYJ6hkLOH" dmcf-ptype="general">이는 아빠 심형탁에게 인생 첫 세배교육을 받는 하루의 모습. 하루는 아빠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세배하는 법을 보여주자 가만히 바라보더니 옹알이를 터트리며 새해 인사를 건넨다. “으ㅏ으ㅏ으ㅏ아”라며 리듬감을 뽐내며 옹알이를 터트리는 하루의 모습에 랄랄은 “이제 곧 말하겠다”라며 깜짝 놀란다고.</p> <p contents-hash="df09fccbef90f63645d1098efecd529203f8ac6fea111429b355b8b0b9c3a4af" dmcf-pid="QaGiPlEoIG" dmcf-ptype="general">이어 하루는 아빠의 세배 시범을 천천히 따라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두 손을 번쩍 하늘로 들어 만세 포즈를 취한 뒤 앙증맞은 손으로 바닥을 짚으며 몸을 숙여 하루표 꼬물꼬물 세배를 완성한 것. MC 김종민은 귀여움이 폭발하는 꼬물꼬물 세배에 “잘한다 잘한다”라고 외치며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p> <p contents-hash="2cc2c6c082ac09b174e9712a29214eb159d8c85e6bf684e495048f5e63639235" dmcf-pid="xNHnQSDgsY" dmcf-ptype="general">인생 첫 세배에 도전한 하루의 모습은 이번주 방송되는 ‘슈돌’에서 만날 수 있다. 28일 오후 8시 30분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동원, 입대 전 선물 제대로…‘겨울편지’ 라이브 선공개 01-27 다음 ‘블러디 플라워’ 정소리 “성동일 선배에 이쁨 받는 배우라는 수식어 원해”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