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원 “이혼소송 중, 양육권 가져올 것”…김지연은 추가 폭로 작성일 01-2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OLLZlw5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0082742ed7987d472d38be4ea31870ac3be9fbacfeae19fbee20243c05ce8e" dmcf-pid="BrIoo5Sr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ned/20260127130131077xipf.jpg" data-org-width="722" dmcf-mid="zvKZZdfz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ned/20260127130131077xi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연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7d7e3d5ed530282a3644cceff3f951fdf0c2cbd22fdd6172d290673ce65e22" dmcf-pid="bmCgg1vmZQ"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Mnet 예능 프로그램 ‘러브캐처’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연(29)과 파경설에 휩싸인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26)이 이혼 소송 중인 사실을 인정하며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deffb67cdbc0e343e1eb7d14c82486e52b033e0168ebfaf2c080fe6d3447c40" dmcf-pid="KshaatTsHP" dmcf-ptype="general">27일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정철원은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대련’을 통해 “아이의 아빠로서 책임감 있게 행동할 것이며, 양육권도 최대한 가지고 올 수 있도록 하겠다”며 “부모가 이혼 소송을 하고 있지만, 아이에게는 부정적인 영향이 안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b69c3c44c9904f0b5b1659763f8b0f197f01eca9915133ffd4f1a74aae12185" dmcf-pid="9lykkUHl16" dmcf-ptype="general">정철원 측은 “선수로서 운동에 집중하고,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께 안 좋은 소식을 듣게 해드려서 죄송하다”라는 말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982975e4b608934574736a5f11c9206ab0aebd80b26f973235a7a92c5170b09" dmcf-pid="2SWEEuXSH8" dmcf-ptype="general">정철원과 김지연은 지난 2024년 혼전 임신으로 아들을 출산했고, 득남 1년여 만인 지난해 12월 뒤늦은 결혼식을 올렸다.</p> <p contents-hash="f81ae657d67483c24526060c6e97749a724728759083253e38d2d0e455c5523e" dmcf-pid="VvYDD7ZvH4"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결혼식을 진행한 지 불과 한 달여 만에 소셜미디어를 통해 정철원의 사생활 등을 폭로하면서 현재 이혼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206cd4c63060a73302200565b84a0bb71b860b2fc0e4a7889271decb706eb591" dmcf-pid="fTGwwz5THf"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이번에도 참고 넘어가려 했지만 (정철원이) 가출 후 일방적으로 양육권 소송을 걸어왔다. 엄마로서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라면서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최대한 힘을 내어 이겨보겠다”라는 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5b21a240dc710bca8941e1e941b80e63323886016d6e0e6f48e42b8f0b487a5" dmcf-pid="4yHrrq1yGV" dmcf-ptype="general">또 김지연은 정철원이 생활비를 주지 않고 자신이 독박육아를 하고 있다는 등의 폭로를 추가하기도 했다. 또 정철원이 아들 돌반지와 팔찌를 녹인 뒤 돈을 보태 금목걸이를 제작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9a74522434851aa2ced225c7b6cc5e330fb1b2e3abfc5b4b47603e9e02bf7c0" dmcf-pid="8WXmmBtW12"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외도 정황과 함께 정철원의 부모가 김지연의 모친에게 한 행동에 대한 발언도 추가했다. 김지연에 따르면 정철원은 작년 연봉 중 3000만 원 넘게 개인을 위해 사용하고 아들 돌반지와 팔찌를 녹여 10돈 금 목걸이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4eec0d86ddb41fa1d491e053e75700c6ebc8a32853ff900c5943d6ac3ac2d71" dmcf-pid="6YZssbFYX9" dmcf-ptype="general">한편 한양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인 김지연은 2018년 Mnet ‘러브캐처’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2022년 두산 베어스에서 신인상을 받은 정철원은 2025년 롯데자이언츠로 팀을 옮겨 불펜의 핵심 필승조로 활약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②] '왕사남' 박지훈 "15㎏ 감량 비법? 거의 안 먹고, 사과 한쪽으로 버텼다" 01-27 다음 박지훈, 입대 계획 밝혔다 "취사병? NO..UDT→해병대 가고파"[인터뷰③]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