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입대 계획 밝혔다 "취사병? NO..UDT→해병대 가고파"[인터뷰③] 작성일 01-2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AJkUHlvS">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Z4ciEuXSW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68da7a2b64adfc6cb60ced940b115eef970a510a22fe10962d7a819e80d30a" dmcf-pid="58knD7Zv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훈 / 사진=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tarnews/20260127130144387nlkj.jpg" data-org-width="1200" dmcf-mid="HAGCXeV7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tarnews/20260127130144387nl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훈 / 사진=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3ecbfbe0f013f84a3011095de6ce4e707738acf6399bd6ca4df68d7ace0f8b1" dmcf-pid="1UefJGIkvC" dmcf-ptype="general"> '왕과 사는 남자'의 배우 박지훈이 입대 계획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f66f798961076c0d2db339ebc8b3e541527c7a1616c3954a28a48d5d7e4cf8e5" dmcf-pid="tud4iHCETI" dmcf-ptype="general">27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의 박지훈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0716302141ca0ae3042d8f3b0ac6d6b1219138bdf3ade7d0e37d086b3cbe281d" dmcf-pid="F7J8nXhDTO"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박지훈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1a1fab7d2747cc534e02fc83527d89b9bf8df7bdd0743cec4c4d360673236f52" dmcf-pid="3zi6LZlwSs"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언론시사회 당시 영화를 보고, 눈시울이 붉어진 채 취재진 앞에 등장한 바. 그는 "신마다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다. 언론시사회 때 처음 봤는데 아직 제 연기에 대한 의심이 많은 편이라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재밌고, 또 가슴 아프게 봤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853a961d7fc0de193a393ccf6a0f72fc292ef76093212aaeee236f7d86bc71a" dmcf-pid="0qnPo5SrSm" dmcf-ptype="general">그는 연기 칭찬에도 "제 연기를 보면서 잘했다고 생각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그냥 제가 하는 것들을 보면 다 어색하다. '왜 이렇게 했을까?' 싶기도 하고, '좀 더 에너지를 낼 순 없었을까?' 하는 의심을 계속하게 된다"며 "(선배님들과) 서로 에너지를 잘 주고받았다 싶은 장면은 있었지만, 잘했다는 생각은 안 들더라"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d0d82d85316695276440146328e9961736c0896db79f5039f676645a96ac072" dmcf-pid="pBLQg1vmyr"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작품을 선택하는 기준에 대해 밝히기도. 그는 "'약한 영웅'으로 제 이름을 널리 알린 건 사실"이라면서 "'약한 영웅'이 터닝 포인트라고 얘기하는데, 당시에도 이 악물고 준비하고 찍었다. 그 작품을 좋게 봐주시고, 앞으로의 작품이 결정되는 데 영향을 끼치는 이 흐름 자체는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88de0337aa87fdeecdf46c0ed677999dcf0d29bf06f9c066be74b1b5fa72e03" dmcf-pid="UboxatTshw" dmcf-ptype="general">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촬영한 박지훈은 "저는 도전하는 걸 너무 좋아해서 아무거나 다 해보고 싶다. 물론 제 욕심일 수도 있지만, 작품의 흥행을 떠나서 이것저것 다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이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도 재밌게 찍고 있고, 차기작도 얘기 중인 게 있지만, 확정되진 않은 단계"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a2ce24b510ca35f6a1beb24deaa3009d02df8777db18f35a182690819d6e98d" dmcf-pid="uKgMNFyOyD" dmcf-ptype="general">'미필'인 박지훈은 "(군대를) 취사병으로 갈 생각은 있냐"라는 농담 섞인 질문에 "없다"며 웃었다. 그는 "자주 얘기했지만, 저는 이왕 가게 될 거 힘든 곳으로 가고 싶다. 버킷리스트라고 하기엔 그렇지만, UDT 병이나 특전병, 해병 수색대에 가고 싶은 마음"이라며 "제가 워낙 밀덕(밀리터리 덕후)이기도 하고, 힘든 곳을 가야 배우거나 느끼는 게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79aRj3WIyE"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철원 “이혼소송 중, 양육권 가져올 것”…김지연은 추가 폭로 01-27 다음 연기? 노래? 정녕 무엇으로..'지금의 차은우'가 대체 뭐길래 [스타이슈]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