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올림픽평의회 새 의장에 알사니 카타르 NOC 위원장 작성일 01-27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27/PAP20260126197201009_P4_20260127130511781.jpg" alt="" /><em class="img_desc">셰이크 조안 빈 하마드 알사니 OCA 의장(가운데)<br>[AP=연합뉴스]</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셰이크 조안 빈 하마드 알사니 카타르 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이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의장에 선출됐다. <br><br> OCA는 "26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총회에서 알사니 위원장을 새 의장으로 선출했다"고 27일 발표했다. <br><br> 란디르 싱(인도) 의장의 건강 악화로 새 의장에 선출된 알사니 의장의 임기는 2028년까지다. <br><br> 45개 회원국 가운데 44개국이 찬성했고, 1개 나라는 기권한 것으로 알려졌다. <br><br> 알사니 의장이 OCA를 이끌게 되면서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에 나선 전라북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br><br> 카타르 도하 역시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에 도전장을 던진 가운데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 카타르 국왕의 동생인 알사니 의장이 OCA 의장으로서 국제 스포츠계에 영향력을 더 키울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br><br> 알사니 의장은 국가올림픽위원회 총연합회(ANOC)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br><br>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에 나설 것으로 알려진 나라는 한국과 카타르 외에 인도, 튀르키예, 칠레, 남아프리카공화국, 사우디아라비아 등이 있다. <br><br> 카타르는 2019년 세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2022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개최했고, 2006년에 이어 2030년에도 하계 아시안게임을 열 예정이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첫 아시안게임 노리는 귀화 선수 주천희, 전국종합탁구선수권 여자 단식 첫 우승 01-27 다음 70년 만에 코르티나담페초 밝힌 올림픽 성화…산 넘고 물 건너 첫 개최 도시 도착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