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박지훈 “워너원 재결합? 마음 뭉클…너무 예뻐” [DA:인터뷰④] 작성일 01-27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2u87Ad8iq">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yOclkUHlez"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40f1d19afcb0eba664ef1db36fbb739b81510ccaceafe25af11f9f6f85ab13" dmcf-pid="WIkSEuXSe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donga/20260127125232425xaic.jpg" data-org-width="1200" dmcf-mid="P9dkJGIk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donga/20260127125232425xai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ca616e1d07f197bffe17f898e23e4caad77d253e7b9058ad356fe45cbfd812d" dmcf-pid="YCEvD7ZvJu"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이 그룹 워너원(Wanna One)의 재결합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821c2887cef1ffd5b744106552baabc25f10dadb9dc3a4da4d15a24f81be16b9" dmcf-pid="GhDTwz5TLU"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인터뷰를 진행해 동아닷컴과 만나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d4195d1254db948b9a74874447287feb1d070cce6e99ce3f0dd720cea9358a07" dmcf-pid="Hlwyrq1yLp" dmcf-ptype="general">이날 박지훈은 최근 그룹 워너원의 재결합 소식이 전해진 후 근황에 대해 묻는 질문에 “촬영은 다 한 건 아니지만, 몇 회차가 남긴 했지만 모여서 사전 미팅들도 다 했다. 다 같이 모여서 밥을 먹었다. 그걸 카메라로 많이 담았다. 멤버들은 두 번씩 만났던 것 같다. 나는 그때 촬영 때문에 가지 못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d132ee7f030c64248e1f82d4e02ffdd1ea2b1c26b63c870e8e671c1141dd336" dmcf-pid="XSrWmBtWR0" dmcf-ptype="general">워너원 재결합에 대한 소감을 묻자 박지훈은 “너무 예쁘더라. 같은 곳을 보고 다 같이 모였다는 게 마음이 뭉클했다. 예쁘게 활동했던 멤버들이라, ‘우리 그랬었지’ 하면서 같은 곳에 모여 있다는 게 신기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96391f5bcc3819da791fc86535bd21e9cfaef47f716f6b4266c0c350acd48d" dmcf-pid="ZvmYsbFY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donga/20260127125233708asxt.jpg" data-org-width="600" dmcf-mid="QDxNMTrN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donga/20260127125233708asx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1978374883c2a6e0455af1583c510c6d6f365a0f3661679dd2ca0aee6c0ba37" dmcf-pid="5TsGOK3GdF" dmcf-ptype="general">과거 박지훈은 인터뷰를 통해 워너원 멤버들과 연락을 하고 있지 않다고 발언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대한 질문에 박지훈은 “멤버들뿐만 아니라 연락을 잘 안 한다. 연락을 자주 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서로 안 좋은 감정이 있어서 연락을 안 하는 게 아니라 연락 자체를 주고받는 걸 안 하는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924c1d6a1d7203b1f857173c689818bf91642d4efbc884c14cda959c17d1a29b" dmcf-pid="1yOHI90HJt" dmcf-ptype="general">이어 “그 기간 동안은 가족보다 더 오래 있었다. 연락 자체라는 걸 안 해도, 언제 봐도 ‘형’ ‘동생’하는 사이다. 서로 살아가기도 바쁜데 굳이 연락을 해야 하나? 그런 생각이었다. ‘알아서 잘하겠거니’ 그런 생각이었다. 묵언으로 많이 응원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233218217eb8922a982deb5ee12726ea4264f96d33f45e90597b878db2b8abb" dmcf-pid="tWIXC2pXR1"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스케줄이 되는 멤버들은 오늘 VIP 시사회 때 다 와준다. 본인들이 나서서 와준다고 해서 너무 감사하다”라는 말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4c6272f1834e478d48358745ef58650582bdf8f72e7b1de91f3f854dc2d6a85" dmcf-pid="FYCZhVUZL5" dmcf-ptype="general">한편 오는 2월 4일 개봉하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p> <p contents-hash="be97deca8ae15615a305124a77d3e209d8e0faa971439b50e674ed3f779a5f9f" dmcf-pid="3aecdYOcMZ" dmcf-ptype="general">박지훈이 연기하는 이홍위는 어린 나이에 왕위를 빼앗기고, 충신들은 역모죄로 죽임을 당하며 죄책감과 무력감 속에 살아가던 이홍위는 유배지에서 광천골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를 만나 동고동락하며 삶의 의지를 되찾아가는 인물이다. </p> <p contents-hash="27c3b8caef3e636ebe1a30d466dd95811116bd6f1aadd7dc55de3d6902c7d58e" dmcf-pid="0NdkJGIkLX" dmcf-ptype="general">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박지훈 “눈빛 칭찬? 나만의 무기이지 않을까” [DA:인터뷰③] 01-27 다음 ‘왕사남’ 박지훈 “유해진, 내 연기에 집중이 될까…무서웠다” [DA:인터뷰①]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