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경주’에서 ‘함께 읽는 경주’로…경륜·경정, 유튜브 라이브로 팬과 만난다 작성일 01-27 53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026 경륜·경정 스피드 라이브’ 출범<br>경주 분석·선수 인터뷰·실시간 소통까지 강화</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27/0001212710_001_20260127124711619.jpg" alt="" /></span></td></tr><tr><td>경륜·경정 경주분석 유튜브 라이브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 | 체육공단</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경륜·경정이 팬과의 거리 좁히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3일 경륜·경정 경주분석 유튜브 라이브 방송 ‘2026 경륜·경정 스피드 라이브’를 시작하며, 디지털 기반 소통 강화에 시동을 걸었다.<br><br>이번 라이브 방송은 단순 중계가 아닌 경주 흐름과 선수 정보를 깊이 있게 전달하는 분석형 콘텐츠를 지향한다. ‘보는 경주’를 넘어 ‘함께 이해하고 읽는 경주’로의 전환이다.<br><br>경륜 라이브 방송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부터 9시 30분, 일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정기 편성되며, 연간 총 90회 진행될 예정이다. 더욱이 올해부터는 경정 라이브 방송도 새롭게 운영된다. 경정은 대상경정, 왕중왕전, 그랑프리 등 주요 빅매치 중심으로 연 5회 편성되며, 방송 일정은 각 대회의 경주 시간표에 맞춰 확정된다.<br><br>해설진도 탄탄하다. 경륜은 배영훈 해설위원, 경정은 이서범 해설위원이 맡아 전문적인 분석을 제공한다. 진행은 OBS 리포터 출신으로 다수의 스포츠 유튜브 채널 운영 경험을 지닌 신에스더 아나운서가 새롭게 마이크를 잡는다.<br><br>방송 구성 역시 팬 참여형으로 설계됐다. 금요일 방송에서는 선수 인터뷰를 통해 생생한 현장 이야기와 컨디션을 전하고, 일요일에는 실시간 경주 예상과 분석으로 팬들의 이해도를 높인다. 대상 경주 기간에는 특별 출연자 초청 방송도 예정돼 있다.<br><br>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감 있는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콘텐츠 다양화를 통해 경륜·경정의 재미와 이해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kmg@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사촌의 승리에 제대로 신난 하빕 "스파링보다 쉬웠다, 땀도 안 났다"…우마르, 피게레도 상대 완벽승→상대 향한 노골적 조롱 01-27 다음 "법과 도덕 사이 대립"…과연 살인자냐 구원자냐, 질문 던지는 '블러디 플라워' (엑's 현장)[종합]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