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박지훈 "2달 반 동안 15kg 감량, 소리 지르니 '핑' 돌더라"[인터뷰①] 작성일 01-2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D0SiHCE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d6956d9849b26caab28776deda7c629066ad884711ab810698a6f662868fdc" dmcf-pid="twpvnXhD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지훈. 제공ㅣ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tvnews/20260127123344226zais.jpg" data-org-width="900" dmcf-mid="5bPUOK3G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tvnews/20260127123344226za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지훈. 제공ㅣ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f69a2eb4164fccbdce08bf09da2acff3dbb526f784b3d66fb00a692faf79ef" dmcf-pid="FHPUOK3Gld"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지훈이 '왕과 사는 남자'를 위해 2달 반 동안 약 15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1bf26c43df399db7b0bf773032960f253efdc4a37d51314b9bb28e60f27ae5c" dmcf-pid="3XQuI90Hle"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개봉을 앞둔 배우 박지훈이 27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095e4770cb341ad2eb3bc519e9fd4f71214185f449b2c99bb1f7e379626cbf9c" dmcf-pid="0Zx7C2pXyR" dmcf-ptype="general">이날 박지훈은 이번 작품을 위해 빠른 다이어트에 성공한 비결에 대해 "정말 간단하고 정말 어려웠는데 그냥 안 먹었다. 사과 한 조각 먹으면서 지냈다. 잠도 안 오고 사람이 너무 피폐해지더라. 그 모습을 너무 잘 살리고 싶었다. 야위었다고 표현하기보다는 더 상위 표현을 내고 싶었다. 피골이 상접했다라는 그런 느낌을 내고 싶어서 '안 먹어야겠다' 싶었다. 운동으로는 해서 안 되겠다 싶어서 그냥 굶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4876318382662fc42f3816e5e5187a4904ff1df20dc7b000b01312923ad96ed" dmcf-pid="p5MzhVUZlM" dmcf-ptype="general">앞서 장항준 감독이 비수기 당시 통통하게 살이 오른 박지훈의 모습을 보고 '박지훈이 다이어트 안 하면 유작이 될 수도 있다'고 표현한 바 있다. 그는 "저라도 그렇게 생각하셨을 거 같다. 사실 그때 워낙 비수기였고 너무 제가 아무런 생각 없이 먹고 자고 놀고 했던 휴가 기간이었다. 아무런 그런 스트레스 받지 않고 놀고 있던 시기였다. 보시고 '어? 내가 봤던 애 이미지가 아닌데 이거' 그러셨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 믿음을 저버리지 않기 위해 열심히 했다"고 웃음 지었다. </p> <p contents-hash="378233db09b5120d7d40fe247c5f55d09dd6095c5ae83c0aa59826cd1a41d228" dmcf-pid="U1Rqlfu5lx"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그때 몸무게가 한 70kg 조금 더 나갔을 거다. 거기서 한 15kg 정도 감량했다. 두 달 반 조금 넘게 걸렸다"며 "먹고 싶다는 생각을 안 했다. 음식을 보거나 먹기만 해도 바로 게워내더라. 몸 상태가 너무 최악이었다. 근데 먹으면 맛있더라. 보기에는 '아 너무 먹고 싶다' 생각은 안 드는데 다만 염분을 먹었을 때 '아 맛있다' 생각을 하긴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391012193f4d79f3534a6ba4a818073b968deac9ad312ee9a9e970d9ae4f82cc" dmcf-pid="uteBS471WQ" dmcf-ptype="general">이어 "에너지가 없어서 현기증 난다는 걸 연기할 때 소리 지르면서 깨달았다. 먹은 게 없으니까 소리를 다 지르고 나면 뒤로 걸어갈 때 (머리가)'핑' 하더라. 그런 걸 많이 느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7165495be74d4310eb6f6aa4c5a2393190980162dccf755cadf8533e62a3330" dmcf-pid="7Fdbv8ztWP" dmcf-ptype="general">덧붙여 "외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 저는 외적인 것보다는 본업을 더 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 안에서 더 중요한 것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저의 생각이다"라고 미소 지었다. </p> <p contents-hash="479e63f908597b0943374ccd02601f3a12c12fcbdfc51a5fc534a99cb7e316ad" dmcf-pid="z3JKT6qFT6"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다. 박지훈은 이번 작품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2월 4일 개봉.</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q0i9yPB3W8"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극처럼 원테이크로”…‘블러디 플라워’, 성동일의 몰입도에 반하다 [현장 LIVE] 01-27 다음 '왕사남' 박지훈 "워너원 재결합, 솔직하게 다 말씀드리겠다…신기하고 뭉클"[인터뷰②]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