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박지훈 "워너원 재결합, 솔직하게 다 말씀드리겠다…신기하고 뭉클"[인터뷰②] 작성일 01-2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Klntn6b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e64f49e66a9222b03bf53bdcfadf2dbb004c0402bf3c4b5c35d5a857fca12c" dmcf-pid="99SLFLPKv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지훈. 제공ㅣ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tvnews/20260127123345769fgru.jpg" data-org-width="900" dmcf-mid="bP2GJGIk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tvnews/20260127123345769fg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지훈. 제공ㅣ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909b476403c56c435dc5e0458b57fa219a1bd9e09924399b650a5e309ac049" dmcf-pid="22vo3oQ9T9"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지훈이 그룹 워너원 재결합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p> <p contents-hash="5df8bbd6dc90a9e870ca3e7e79ac485f2c88e322aafe8ff7f2ac595f82a1d691" dmcf-pid="VVTg0gx2WK"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개봉을 앞둔 배우 박지훈은 27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ab26435f4a08d0c1fcf5e789ab74807a736b3b9344bf063a69ff6ba72bbe19f0" dmcf-pid="ffyapaMVhb" dmcf-ptype="general">이날 박지훈은 워너원 재결합 소식에 대해 "어디까지 말해도 되는지 모르겠다"며 "솔직하게 다 말씀드리겠다. 촬영은 사실 했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81c273ba5b99e567662d93e0c4a0aa17413b301e09f70a3b0625222859442382" dmcf-pid="44WNUNRfSB" dmcf-ptype="general">그는 "다 한 건 아니고 몇 회차 남긴 했는데 저희는 모여서 사전 미팅도 다 했고 같이 모여서 밥을 먹었다. 그걸 카메라로 많이 담았다. 그 뒤로는 멤버들은 한 번 더 모였는데 저는 촬영 때문에 참석 못했고 멤버들은 두 번씩 만났고 저는 한 번 만났다. 아실는지 모르겠지만 (강다)니엘이 형은 군대를 가야 하고 (라이)관린이는 중국에 있어서 두 명을 제외하고는 다 같이 너무 흔쾌히 수락을 해줬다. 너무나 재밌게 촬영을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c4e6834af2a901a306060bf1e12d6fe9f3fe3ed16b2e0d4a21684f886aaa3ea" dmcf-pid="88Yjuje4Tq" dmcf-ptype="general">이어 "너무 예쁘더라. 좋아해 주시는 분들과 같은 것을 보고 다 같이 모였다는 게 마음 자체가 뭉클해지더라. 예쁘게 활동했던 멤버들인데 옛날 생각도 나고 '우리 그랬었지' 하면서 저희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과 같은 곳에 모여 있다는 자체가 너무 신기했다"고 미소 지었다. </p> <p contents-hash="22565b8a2e99d856d77537b73f362efc938f601f220ec0b8eeb4ba249a03077e" dmcf-pid="66GA7Ad8Tz"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워너원 멤버들과 자주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던 것에 대해 "멤버들뿐만 아니라 원래 연락을 잘 안 한다. 안 좋은 감정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연락 자체를 잘 주고받는 걸 안 한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더라. 가족보다 더 오래 있었다. 활동 기간 동안은 가족들보다도 더 오래 같이 함께 생활했기 때문에 연락 자체를 안 해도 '어 형!' 이런 사이다 보니까 굳이 서로 연락을, 살아가기도 바쁜데 연락을 해야 하나 그런 생각이었던 것 같다"고 덤덤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c7567b8e8fabb9232a58550437211cb3348566052f58e729476f04eecb878e9f" dmcf-pid="PPHczcJ6W7"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굳이 계획적으로 '뭐 하세요' 하는 스타일도 아닐뿐더러 그냥 알아서 잘 하겠거니 멤버들이 워낙 잘하시는 분들이니까 그런 생각으로 무언으로 응원했다"고 무뚝뚝하지만 진심이 담긴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9462e4be83948631ffe6ac7492a754231d35cc0ea53ccc65715658376ae7b0c" dmcf-pid="QQXkqkiPlu"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그래서 스케줄 되는 멤버들은 오늘 VIP 시사회 때 다 와준다. 고맙게도 본인들이 나서서 와주겠다고 해서 너무 감사하다. 요즘 단톡방도 다들 말이 많은 것 같다. 지금은 다 활성화되어 있어서 관린이에게 영상 편지도 보냈다. 너무 보고 싶다고 해서 서로 얘기를 많이 하는 것 같다. 특정 멤버 할 것 없이 말 많이 하고 있는 것 같다"고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49b51f275ce0c674b9632be5b0357e7c1d16076d36d7212848ae7aa600f5e98" dmcf-pid="xxZEBEnQyU"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다. 박지훈은 이번 작품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2월 4일 개봉.</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y3E6T6qFh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박지훈 "2달 반 동안 15kg 감량, 소리 지르니 '핑' 돌더라"[인터뷰①] 01-27 다음 려운, 사람 죽여 사람 살린다‥사법부 농락하는 연쇄살인범의 등장 (블러디 플라워)[종합]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