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공중도덕 무개념 논란...日 택시서 신발 신고 발 올려 작성일 01-2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소미가 27일 게재 사진 '무개념; 갑론을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IwXeV7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68d84eb2bd0364c3ea918d6221497ee5dfb0db96e1e9298d5d0822c8b1b8ab" data-idxno="653361" data-type="photo" dmcf-pid="KVcglfu5n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HockeyNewsKorea/20260127122222738ubdn.png" data-org-width="720" dmcf-mid="qvbuMTrN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HockeyNewsKorea/20260127122222738ubdn.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6e4fa0ded378bac050fd65d9056f38d17e958b76a0c7e55ff8508746d033b7" dmcf-pid="24ENv8ztMA" dmcf-ptype="general">(MHN 김수안 기자) 가수 전소미가 온라인에 게재한 사진이 '공중도덕 논란'으로 확산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p> <p contents-hash="428f5308576262524539108561f020b29371e0ef1f1590b84b620a7c40275174" dmcf-pid="V8DjT6qFJj" dmcf-ptype="general">글로벌 스타로서의 영향력이 큰 만큼, 해외 현지 문화를 존중하지 못한 '무개념 행동'이라는 비판과 단순한 연출일 뿐이라는 옹호론이 팽팽하게 맞붙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f285a6d2d541fb62550ad20c821a5e8c27ef9e110fc4c5a4c92ea292bd29f6c2" dmcf-pid="f6wAyPB3MN" dmcf-ptype="general">전소미는 27일 자신의 계정에 'One random day'라는 글과 함께 일본 여행 중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논란이 된 사진은 일본 택시 안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소미가 좌석에 몸을 기댄 채 신발을신은발을그대로시트위에올린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059ee775e483ae932e8f7b8dc45893af2af445b9e958cd86f1ed186483f4c1ba" dmcf-pid="4PrcWQb0Ma" dmcf-ptype="general">사진 공개 직후 온라인상에서는 비판이 잇따랐다. 특히 일본은 대중교통 이용 시 예절과 청결을 중시하는 문화가 자리잡고 있어, 공공기물인 택시 시트에 신발을 올리는 행위는 현지 기준에서 매우 무례하게 여겨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p> <p contents-hash="00ef8d5d195452782a5b0c5e6442ad6871d737d82035379fc914058d449aaa8a" dmcf-pid="8QmkYxKpig" dmcf-ptype="general">일부 누리꾼들은 "힙(Hip)해 보이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공중도덕까지 내팽개친 것 아니냐", "다음 승객이 앉을 자리인데 신발을 올리는 건 한국에서도 무개념 소리를 들을 일", "일본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현지 문화를 배려했어야 한다"며 실망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605fe971e688841a385bf99ceff34e43bd5a3a8a8d1b752fb410cc0971ef402" dmcf-pid="6xsEGM9Uio" dmcf-ptype="general">반면, 전소미를 옹호하는 의견도 만만치 않다. "전세 차량이나 스태프가 동행한 촬영용 이동 수단일 가능성도 있다", "사진 한 장으로 인성까지 운운하는 것은 과도한 비난이다",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려다 보니 발생한 실수일 뿐"이라며 지나친 해석을 경계하는 반응도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90226cfaff2a25f024592e6b01bc06b90e7a251fd38acb9ac681153059f10964" dmcf-pid="PMODHR2ueL"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의 확산 배경에는 전소미가 가진 대중적 파급력이 작용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K-팝을 대표하는 스타의 사소한 행동 하나가 문화적 맥락이나 국가 이미지와 연결돼 해석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자유로운 감성'과 '공공장소 예절'의 경계를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여전히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2a0b334aa4663d0030d42f52649b3a95618c735239489e6ac75a0f9ad87a9f06" dmcf-pid="QRIwXeV7en" dmcf-ptype="general">한편 2001년생인 전소미는 지난해 8월 미니앨범 '카오틱 앤 컨퓨즈드(Chaotic and Confused)'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최근에는 K-팝을 소재로 한 글로벌 프로젝트 영화 '퍼펙트 걸'에 캐스팅돼 연기 활동에도 나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741c580dbf163101836d4c67a88dc6561e373c84672ce28e9fba02c4146263a" dmcf-pid="xeCrZdfzdi"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97bfc07e44435c1d158103f70fafdf0c1787f4a76356bc99bc9f61baee5a9f43" dmcf-pid="yGfbiHCEeJ" dmcf-ptype="general">사진=전소미 계정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려운, 17명 죽인 연쇄살인범일지라도 “살려야 할 같다” 왜? (블러디 플라워) 01-27 다음 신승환 "'블러디 플라워' 연극처럼 촬영…상대방 대사도 외워 와"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