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워너원 재결합에 입열었다 "예능 찍고 밥도 먹어..뭉클했다" [인터뷰②] 작성일 01-2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W7GM9U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14cab5db5e9adf0e8da1a1d22e20ae600272b4a80f9df7680b90ad46f5daa3" dmcf-pid="1HYzHR2u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poctan/20260127121650962rpts.jpg" data-org-width="530" dmcf-mid="X5W7GM9U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poctan/20260127121650962rpt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a95f33c221fd4dfc2ff25c2f5bd2b9d59afaf4d05d65eed4dee2edf4549ffb" dmcf-pid="tXGqXeV7Cd"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박지훈이 그룹 워너원의 7년 만의 재결합에 "뭉클했다"는 소회를 내놨다.</p> <p contents-hash="9d83453128953037bbe6807baaa813f3fdf02c02f74fc255a1c57947abe88765" dmcf-pid="FZHBZdfzhe" dmcf-ptype="general">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카페에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연 배우 박지훈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7749dbc97ff6ab454dfc2a07696538d34e20ff4340d99f91431b8cbd6d781199" dmcf-pid="35Xb5J4qWR"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제공배급 ㈜쇼박스, 제작 ㈜온다웍스·㈜비에이엔터테인먼트)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다. 비운의 왕 단종의 마지막 1년과 그의 곁을 지킨 실존 인물 엄흥도(유해진 분)의 이야기를 그렸고,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스토리를 담아냈다.</p> <p contents-hash="d5cf297349538ff4b0aae8ad5b4837e09fbacdf8e25f7eab7025a3b1f1b11304" dmcf-pid="01ZK1i8BvM"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극 중 조선 6대 왕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았다. 어린 나이 12세에 왕위에 올랐다가 숙부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유배지에서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비운의 소년 왕이다. 피폐함을 표현하기 위해 무려 15kg을 감량하기도 했다. 이번 영화에서는 <br> <br>박지훈은 아역 배우 출신으로 2017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아이돌 워너원 멤버가 됐고, 이후 배우 활동을 병행했다. 그동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연애혁명', '멀리서 보면 푸른 봄', '세상 참 예쁜 오드리', '약한영웅 Class' 시리즈 등에서 활약했다. </p> <p contents-hash="b4fbd021f2f247af7e73e03533dd3801a02d64afe1b55a446e1dd5415f1d4824" dmcf-pid="pShFS471Cx" dmcf-ptype="general">특히 올 상반기는 '왕사남' 개봉을 비롯해 워너원 재결합까지 앞두고 있다. 신드롬적인 인기를 누린 워너원은 한정된 활동 기간 때문에 2019년 초 해체했지만, 7년 만에 재결합을 선언하면서 리얼리티 프로그램(워너원 고) 제작을 확정했다. Mnet 측은 2026년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77f017dbb099cc072c9b0f30a51c63fb451362fb3bfe04c30c08d467ca3ecc" dmcf-pid="Uvl3v8zt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poctan/20260127121652223neht.jpg" data-org-width="647" dmcf-mid="ZLJrnXhD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poctan/20260127121652223neh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a84418804ea17a3d6132b88a2ce63b4a89ed33da769491fabd763f907fad5b" dmcf-pid="uTS0T6qFhP"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이걸 어디까지 얘기해야 하나 싶다. 리얼리티 예능은 촬영했고, 이제 몇 회차 남았다. 모여서 사전 미팅도 했고, 멤버들끼리 다 같이 모여 밥도 먹었다. 그것도 카메라로 담았다. 멤버들은 전부 두 번씩 봤는데, 난 그날 촬영이 있어서 못가고, 한번씩 봤다"며 "강다니엘 형은 군대 가고. 라이관린은 중국에 있어서, 두 명을 제외하곤 전부 흔쾌히 수락해줬다. 너무나 재밌게 촬영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12933c3e7dc14a985b2ff4539b9bd95dd92d422688822dab31c507018b03623" dmcf-pid="7yvpyPB3W6" dmcf-ptype="general">"다시 모이니까 마음이 어땠나?"라는 질문에 "너무 이쁘더라. 같은 곳을 보고 모였다는 게 뭉클했다. 이쁘게 활동했던 사람들이고, 멤버들인데 옛날 생각도 나면서 '우리 그랬었지..' 생각했다"며 "좋아해주시는 분들을 위해 같은 곳에 모여있다는 것 자체가 신기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1263c435f912b4dae9ab75531c19f105fad2d0990fd080ea939c6a86b6be618" dmcf-pid="zWTUWQb0C8" dmcf-ptype="general">과거 박지훈은 인터뷰를 통해 "사실 멤버들과 연락은 안 한다. 안 친해서 안 한다기보단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지만 연락은 따로 하고 있지는 않다"고 답해 일부에서는 불화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3dd67d9bd81c4f35f8026f4e96cbe41def49c65fbe1f207c3a233853dd346a6e" dmcf-pid="qYyuYxKpy4"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난 원래 연락을 안 한다. 자주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서로 안 좋은 감정이 있어서 연락을 안 하는게 아니라 무슨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더라. 사실 워너원 멤버들은 가족보다 더 오래 있었다. 활동 기간에는 가족들보다 더 오래 생활했었기 때문에 연락을 안 해도 언제든 반가운 사이가 된다"며 "서로 살아가기도 바쁜데 연락을 해야하나 그런 생각이었던 것 같다. 계획적으로 하는 스타일도 아닐 뿐더러, 알아서 잘하겠거니 그런 생각이었다. 무언으로 응원했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57dc670fd5f59ba14631554b1bfb52a7cee97b9360477503d7ad26536242f1e6" dmcf-pid="BGW7GM9USf" dmcf-ptype="general"> 또한 박지훈은 "오늘 '왕과 사는 남자' VIP 시사회를 하는데, 스케줄 되는 워너원 멤버들이 본인들이 나서서 온다고 했다"며 "요즘 단톡방도 다들 많이 많아졌다. 활성화 돼 있어서 관린이한테 영상 편지도 써서 보냈다. 지금은 서로 서로 다 말이 많다. 그래도 여전히 비교적 없는 멤버들은 나처럼 말이 없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72dac5f9c5b505757fa9cfc14d47a564488491e619f24ac0f47c38defa81f43" dmcf-pid="bHYzHR2uhV"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오는 2월 4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6cbdb74c9e92f21f2e01aa38611a3982c948d230dca13fa6057af820881efe96" dmcf-pid="KXGqXeV7T2"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0c4b4296c8a684e2f571461cbbb1f92bd8c0760081107496d362ac81ac238e70" dmcf-pid="9ZHBZdfzh9" dmcf-ptype="general">[사진] ㈜쇼박스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식스센스' PD 불송치 결정에…피해 주장 B씨 측 "혐의 벗은 것 아냐, 이의신청" 01-27 다음 '이해찬 3세대' 입니다, '머니볼'로 그를 추모합니다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