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박지훈 “눈빛? 딱히 신경 안 써, 타고난 것 아닌 듯”[EN:인터뷰②] 작성일 01-27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dsD7Zv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aba8f6663b34d860e9a83d012a8a0ae010d31453a0294ea283219f2600dc1b" dmcf-pid="8BJOwz5T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newsen/20260127115745925opsp.jpg" data-org-width="1000" dmcf-mid="fxI35J4q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newsen/20260127115745925op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6biIrq1ySc"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b9cfa6c54e25909e624a6a61823b1b3099b3d09dc48d4ce1dc22b5232080279e" dmcf-pid="PKnCmBtWCA" dmcf-ptype="general">박지훈이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만난 유해진과의 호흡 뒷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e809c9671dfdf8599b6a9f6a2f0c8fbd50f8641371eb7db1854d6816991cdf1" dmcf-pid="Q9LhsbFYhj"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에 출연한 박지훈은 1월 27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개봉을 앞둔 소감 등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eafa7cb731855104374b223e202883e8cceb50105dff3b6d525b5fb0a96c017" dmcf-pid="x2olOK3GTN" dmcf-ptype="general">오는 2월 4일 개봉하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다.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p> <p contents-hash="631fe00f3b1b3bf6afcaafc0afa6cd4bcf92331b12e1a3e06dbb97f3fc05f41b" dmcf-pid="yOt82maeha" dmcf-ptype="general">인간미 넘치는 광천골 촌장 엄흥도로 분한 유해진과 단종 이홍위 역을 맡은 박지훈이 연기 호흡을 맞춘다. 여기에 당대 최고의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 궁녀 매화 역의 전미도, 엄흥도의 아들 태산으로 분한 김민까지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가진 배우들이 시너지를 만들어낸다. </p> <p contents-hash="3a6a63576dd719828189c8167cba1bcd76107708f34ba6eeeb764416d2f12627" dmcf-pid="WMDXWQb0yg"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앞서 박지훈을 두고 '정말 괜찮은 놈'이라고 표현했다. 이에 박지훈은 "선배님께 저만의 스타일로 다가갔다. 뭔가를 계획하고, '잘 보여야지' 그런 마음보단 빈말 안 하고, 자연스럽게 접근하려고 노력했다. 눈치껏 행동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6fd970ea676358879c0d0be22f4c98eba58d1ed50df7bff56fb7bb61ca77383" dmcf-pid="YRwZYxKpCo" dmcf-ptype="general">무슨 이야기를 나누었냐는 질문에는 "선배님이 '군대 언제 가니?' '돈 어떻게 관리해?' 이런 것들 물어보셨다. 솔직하게 다 말씀드렸다. 그런 사소한 질문들을 주고받으면서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9efab23a1aa608b5c0df7f7bed9530b770afca0fc7520bc8a437b5deaa5c1a3" dmcf-pid="Ger5GM9UhL" dmcf-ptype="general">특히 유해진은 '박지훈의 사슴 같은 눈빛만 봐도 눈물이 날 것 같다'고 말하기도. 박지훈은 "이 작품 하면서 제 장점이 눈이라는 걸 많이 느꼈던 것 같다"라면서도, "타고난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고, 대본에 충실해 상황에 몰입하는 것 같다. 딱히 제 눈빛에 대해 신경을 쓰지는 않는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139b64e8cb36d8159c21a9f1f00ee3a42f4b6fb75dc1aa5ca6c80ae077d5d652" dmcf-pid="Hdm1HR2uCn" dmcf-ptype="general">한편, "학창 시절 역사 과목을 좋아하진 않았다"고 솔직히 말한 그는 "일찍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기도 했다. 학생 때는 연기, 춤에 미쳤던 시절이라 공부와는 동떨어져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86c095b9ffa56d1e3125135d14c85390594e9d0f70a2e2698bddbeb69c22c9f" dmcf-pid="XJstXeV7Ci" dmcf-ptype="general">2월 4일 개봉.</p> <p contents-hash="be590df48d725bfd50040f6214b0eafd83c19b4e417f25afa9e251e1dc1f915d" dmcf-pid="ZiOFZdfzvJ"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5nI35J4ql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박지훈 "단종 러브콜, 무서웠다" 01-27 다음 고윤정, '무빙'→'언슬전'→'이 사랑 통역 되나요?' 매 작품마다 인생캐…대세 입증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