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포트만→마크 러팔로, 美이민단속 총격 사건 규탄 "냉혈한 살인" 작성일 01-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U2r7Zvlw"> <p contents-hash="a7b8d7dd6e04bd2530387e7ac89912bf47cef35aa68d1ed0286843278cdfb416" dmcf-pid="3ulXRvwahD" dmcf-ptype="general">미국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시민 한 명이 추가로 사망한 가운데, 할리우드 스타들이 집단 비판에 나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bd548a450c241eaf9d46268e73f7bd8e0afd6876764a98c7325bb1d2b28707" dmcf-pid="07SZeTrN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iMBC/20260127111305139bzdl.jpg" data-org-width="1200" dmcf-mid="t2xoZR2u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iMBC/20260127111305139bz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pzv5dymjSk"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97d61209a825585a2e1646ad437f03d8c398e0132e1cfcb4b9a56420b3aeed04" dmcf-pid="UqT1JWsAlc"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간)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단속(ICE) 요원의 총격으로 미국 시민권자인 간호사 알렉스 프레티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는 지난 7일 르네 니콜 굿에 이어 17일 만에 발생한 두 번째 시민권자 사망 사건이다. 계속된 사망 사고에 수천 명의 시민들이 피켓을 들고 길거리로 나선 가운데, 할리우드 스타들도 비판의 목소리를 더하며 힘을 싣고 있다. </p> <p contents-hash="ed47a0090a3226357edb97a095c14b5ca2786efd0ef0ed344a0ca8816b29a02d" dmcf-pid="uBytiYOcWA" dmcf-ptype="general">'레옹' '블랙 스완' '재키' 등의 작품으로 유명한 나탈리 포트만과 '하우스'의 올리비아 와일드는 최근 진행된 선댄스 영화제 레드 카펫에 'ICE OUT' 배지를 착용한 채 등장, "지금 미국에서 일어나는 일은 폭력적이고 끔찍하며, 지금 당장 멈춰야 하는 일이다. 인류가 할 수 있는 최악의 행위"라고 질타했으며, 마크 러팔로는 알렉스 프레티의 추모 게시글을 공유하며 "미국의 거리에서 벌어진 냉혈한 살인"이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8096d827917bb6bb25653a3310ff707ce697014d1baf01319eb236f0845a062e" dmcf-pid="7bWFnGIkTj" dmcf-ptype="general">인기 MC 제이미 리 커티스는 "이들은 미국의 시민이었지만 우리 정부에 의해 총을 맞았다. 우린 이 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했고, 제니퍼 애니스톤은 알렉스 프레티 부모가 올린 글을 공유하며 애도의 뜻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b2606931e739e3c21d084c36305322bd698cddedfed294ffd379ecd0add49008" dmcf-pid="zKY3LHCEhN" dmcf-ptype="general">가수들도 나섰다. 빌리 아일리시는 "함께할 것인가 침묵할 것인가"라며 동료 연예인들의 참여를 촉구했으며, 올리비아 로드리고는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라며 직접적으로 비판하기도 했다. </p> <div contents-hash="16f7998914eeedfed333dc5c62b9f5c9f11c96ac1623ef0b05e5a7e47ba4769d" dmcf-pid="q9G0oXhDWa" dmcf-ptype="general"> 한편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고조되는 비판의 목소리에 결국 현장 단속 책임자를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총격 사건에 대한 진상 조사도 벌일 예정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새롭게 관리자로 임명한 톰 호먼에 대해 "톰은 강경하지만, 공정하다. 그리고 그는 나에게 직접 보고할 것"이라고도 했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마노엔터테인먼트, 이수C&E</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판사 이한영’ 황희, 카리스마 본업 01-27 다음 ‘모든 게 차은우 때문’..200억 탈세 논란에 밈까지, 차기작 전전긍긍 [IS포커스]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