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택시 안 '무개념' 발올리기…힙함에 취해 '공중도덕' 내팽개쳤나 작성일 01-2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FAW6qF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9584865b6fe23b396bf840d82b9aeca954fdc124c61ca7af28df2b5879f070" dmcf-pid="1Y8yqAd8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Chosun/20260127111628190wgmb.jpg" data-org-width="575" dmcf-mid="KyGnCK3G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Chosun/20260127111628190wgmb.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50dff85875163693706af4584f22ba95c4943eae9822f5518496f6c1cf9495" dmcf-pid="tG6WBcJ6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Chosun/20260127111628359enck.jpg" data-org-width="558" dmcf-mid="XKQGKEnQ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Chosun/20260127111628359enc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08de67770c2d4290f68d33c514c4ecba995734c433a475b7ad5f92e586f7a9" dmcf-pid="FHPYbkiPL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가수 전소미가 일본 택시 안에서 촬영한 SNS 사진 한 장으로 공중도덕 논란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cfa39febfd139636ddc306331ba6dcda9b6807eda9d581598dcc5a695b0ff01c" dmcf-pid="3XQGKEnQil" dmcf-ptype="general">전소미는 27일 자신의 SNS에 "One random day"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38ee6114e352d9c993e4e34c876bba27e67d6f0860b1f3dfa42b4e78a6a73a1" dmcf-pid="0ZxH9DLxMh" dmcf-ptype="general">사진 속 전소미는 일본에서 이동 중인 택시 내부 좌석에 몸을 기대 앉아, 신발을 신은 채 다리를 좌석 위로 올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ce60121260b0d2382a822bad33bb8ed72cec48c9525d67986768e5fbd30004c5" dmcf-pid="p5MX2woMiC" dmcf-ptype="general">자유롭고 힙한 분위기의 사진이었지만, 촬영 장소가 일본 택시 내부라는 점이 알려지며 논란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19812c5c0b99b637df5aab04ac5c3aecbc2633960dd4744939dfef0d4a520315" dmcf-pid="U1RZVrgRnI" dmcf-ptype="general">일본은 택시를 포함한 대중교통 및 영업용 차량 내부 예절에 특히 엄격한 문화로 알려져 있다. 이런 배경 속에서 좌석 위에 신발을 올린 모습은 "현지 기준에서는 무례한 행동"이라는 지적을 피하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2020aef0b2be1955b578d6b6f8d970c77058356be9063813571cfa6d6fd58745" dmcf-pid="ute5fmaeiO" dmcf-ptype="general">실제로 일부 누리꾼들은 "힙함을 넘어 무개념", "공중도덕을 너무 가볍게 여긴 것 아니냐", "일본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스타라면 더 조심했어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55a2b9c4925c07b68dba89bf4b16d994e97ca9379d9ee61480398a897aebe42" dmcf-pid="7Fd14sNdes" dmcf-ptype="general">특히 택시는 개인 공간이 아닌 기사와 승객이 함께 사용하는 영업 공간이라는 점에서, 공공장소 예절을 지켜야 한다는 의견이 힘을 얻고 있다. "한국에서도 보기 불편한데, 일본이라면 더 민감할 수밖에 없다"는 반응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98bf501482e353dc792e00f2e03173364de9d396a6938d6efcbe1361994e8a8e" dmcf-pid="z3Jt8OjJim" dmcf-ptype="general">반면 "사진 한 장에 과도한 비난이다", "전세 차량이나 촬영용 이동수단일 수도 있다", "의도적인 무례로 몰아가는 건 지나치다"는 옹호 의견 역시 적지 않다. 전소미 특유의 자유로운 콘셉트와 패션 연출의 연장선으로 봐야 한다는 시각도 존재한다.</p> <p contents-hash="e6c2090e30659f92c769545ff43571e7686183ef7e7e35f99899e4768ba85b40" dmcf-pid="qIqstJ4qir" dmcf-ptype="general">다만 전소미처럼 해외에서도 큰 영향력을 가진 스타의 경우, 사소한 행동 하나도 문화적 맥락 속에서 해석될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이번 논란은 더욱 확대되는 분위기다. '힙한 연출'과 '공중도덕'의 경계가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는지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f295ea4975e066a95e1f13d9c80cfeabb81dcde9bc7e6e8cf471a867b6bdc561" dmcf-pid="BCBOFi8Bnw" dmcf-ptype="general">한편 2001년생인 전소미는 지난해 8월 두 번째 미니앨범 '카오틱 앤 컨퓨즈드'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클로저'로 활동했다. 이어 스릴러 영화 '퍼펙트 걸'에 출연해 연기에 도전한다. </p> <p contents-hash="8ea412749aeb912d21c4440e6042e8ca001d158e80784687acbce696f313b347" dmcf-pid="bhbI3n6bMD" dmcf-ptype="general">해당 작품은 K팝을 소재로 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배우 아델린 루돌프와 아덴 조 등이 함께 출연한다.</p> <p contents-hash="786f8dffc6798c56c31d3af5a2dd1d6b012319717888e51bb14abd0ea2af1c3a" dmcf-pid="KlKC0LPKeE"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달걀 논란' 이경실, '96세 母' 생일에 울컥…"감정 북받쳐 어린애처럼 울어" [RE:스타] 01-27 다음 [S리포트] ②세계 최초 규제 선도국, 이번엔 다를까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