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머너즈 워', '반지의 제왕'과 만난다…개발자 영상 공개 작성일 01-27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역대급 컬래버레이션 앞두고 제작 비하인드 대방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27/0000075847_001_20260127111207979.jpg" alt="" /><em class="img_desc"> 서머너즈 워X반지의 제왕 컬래버 개발자  영상 소개 이미지(사진=컴투스)</em></span><br><br>[더게이트]<br><br>컴투스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20세기 판타지 문학의 걸작 '반지의 제왕'과 손을 잡는다. <br><br>컴투스는 오는 1월 30일 예정된 대규모 컬래버레이션을 앞두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콘텐츠 제작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개발자 영상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br><br>이번 협업은 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한 두 판타지 IP(지적재산권)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프로도, 아라곤, 간달프, 레골라스, 골룸 등 원작의 상징적인 인물들이 '서머너즈 워'만의 화풍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이 상세히 소개됐다.<br><br>컴투스 개발진은 원작의 고전적인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수채화 질감을 강조한 채색 기법을 도입했다. 디자인 과정에서 수작업 특유의 밀도감을 더해 게임 내에서도 원화 같은 느낌을 구현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죽은 자들의 군대를 소환하는 아라곤의 스킬과 돌을 던지는 골룸의 액션 등 캐릭터별 개성을 극대화한 연출이 돋보인다.<br><br>게임 콘텐츠 역시 원작의 세계관을 충실히 반영했다. 사우론이 지배하는 '모르도르'를 배경으로 한 이벤트 던전을 비롯해 간달프의 수수께끼를 푸는 미니게임, 아레나에서 진행되는 '반지를 찾아라' 이벤트 등 판타지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br><br>개발진은 "방대한 세계관을 '서머너즈 워'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며 "유저들이 게임 속에서 '반지의 제왕'을 만끽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였다"고 강조했다.<br><br>한편, 컴투스는 업데이트 전까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티저 영상 리뷰 댓글 이벤트를 진행하며 대대적인 사전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올림픽 코리아하우스 2월5일 개관 'K-컬처 알린다' 01-27 다음 이지훈, FN엔터와 전속 계약…활동 스펙트럼 확장 예고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