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MOS), 격투기 ‘팀 코리안 갱스터’ 스폰서십 발표 작성일 01-27 38 목록 비연소 니코틴 파우치 브랜드 모스(MOS)가 팀 코리안 갱스터(Team Korean Gangster)와 공식 스폰서십을 통해 유튜브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공공 에티켓과 선택의 변화를 제안했다.<br><br>‘팀 코리안 갱스터’는 종합격투기(MMA) 선수 박원식(40)이 만들었다. ▲Dream 및 Sengoku 출전 ▲미국 기반 라틴아메리카(스페인어권) 대회 Combate Americas 첫 한국인 파이터 승리 ▲일본 HEAT 챔피언 등의 성과를 냈다.<br><br>드림과 센고쿠는 Pride가 UFC에 흡수된 후 세계 2위 시장 일본을 양분한 대회다. 모스(MOS)는 연기가 없는 비연소 제품을 통해 타인에 대한 배려와 공공장소의 쾌적함을 중요하게 여기는 브랜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27/0001109628_001_20260127111706912.png" alt="" /><em class="img_desc"> 왼쪽부터 ‘팀 코리안 갱스터’ 수장이자 종합격투기 파이터 박원식, 주식회사 모스그룹 이재철 대표. 사진=MOS</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27/0001109628_002_20260127111706972.png" alt="" /></span>일상 속 작은 배려가 여러 주변 환경에서 연기 없는 미래를 서서히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이번 협업 역시 광고 노출을 넘어 디지털 콘텐츠라는 일상적인 매체에서 연기 없는 미래(smoke-free future) 캠페인을 좋은 취지로 함께 만들어 가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br><br>박원식은 대한민국 종합격투기 단체 ‘블랙컴뱃’에서 2승 1패를 기록 중이다. 초대 웰터급(77㎏) 챔피언결정전에 참가하는 등 2000년대, 2010년대에 이어 2020년에도 인기를 얻었다.<br><br>모스(MOS) 측은 “블랙컴뱃 스타 ‘코리안 갱스터’ 박원식은 격투스포츠 소재 콘텐츠로 대중과 소통합니다. 책임 있는 메시지와 긍정적인 영향력으로 많은 관심과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라며 공식 스폰서십을 맺은 이유를 밝혔다.<br><br>“격투 기술과 스토리텔링, 현장감 있는 연출을 결합한 콘텐츠로 꾸준한 팬층을 확보하며, 격투 문화 전반을 다루는 채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라는 것이 코리안 갱스터의 유튜브 활동에 대한 모스(MOS) 측의 평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27/0001109628_003_20260127111707007.png" alt="" /></span>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모스(MOS)는 팀 코리안 갱스터의 훈련 및 종합격투기 시합에 도전하는 강렬한 순간에 브랜드 철학을 전달하는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br><br>모스(MOS)는 “개인의 선택이 주변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콘텐츠라는 친숙한 매체를 통해 전달하겠습니다. 연기 없는 솔루션은 비흡연자와의 상생은 물론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대안입니다. 국내에서 잠재성이 큰 비연소 시장의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사회적 에티켓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를 만드는 데 일조하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설 연휴에도 달린다”…경륜·경정, 2월 일정 확정 01-27 다음 스포츠·문화 교류의 장, 밀라노코르티나올림픽 코리아하우스 운영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