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의 두 얼굴… '스프링 피버'로 보여준 변주 능력 작성일 01-2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2viYOcM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0ed39088d51a960fabd8944d1acbeac972a2a78439823c1819bfb106b28d4d" dmcf-pid="0vVTnGIk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보현이 변신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tvN ‘스프링 피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hankooki/20260127110245754ojaa.png" data-org-width="640" dmcf-mid="FDYL7NRf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hankooki/20260127110245754oja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보현이 변신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tvN ‘스프링 피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20416744ad3426c3fb7842c52a2dceab110edaa3e1ff85616a034cc91ea6db" dmcf-pid="pTfyLHCERr" dmcf-ptype="general">‘스프링 피버’ 안보현이 투박한 시골 남자에서 ‘영앤리치’ CEO로 변신하며 캐릭터 변주 능력을 또 한 번 과시했다.</p> <p contents-hash="c1a40abd60b173894069cc2048e7553ea006fae2cbf3af0530c57d4ace112bb8" dmcf-pid="Uy4WoXhDLw" dmcf-ptype="general">안보현은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선재규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그동안 경상도 사투리에 문신 토시, 기능성 티셔츠 차림으로 마을 사람들의 경계 대상 1호였던 그는 지난 26일 방송된 7회를 통해 전혀 다른 얼굴을 드러냈다. 선재규가 거대 에너지 기업 ‘JQ에너지’의 수장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시골 상남자의 이미지는 단숨에 지워졌다.</p> <p contents-hash="c5d9ed6269f0e29c7983cff222154e68f1fb01fd0bf62ed3f1d0bf90ca55b70f" dmcf-pid="uW8YgZlwdD"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선재규는 완벽한 수트 차림의 CEO였다. 험상궂던 외양 대신 정제된 모습과 카리스마가 전면에 드러났고, 극과 극의 대비는 인물의 서사를 단번에 환기시켰다. </p> <p contents-hash="6e8a10f12b4ecd2e50301f6a7e13a343a14b9afc150e145f2c1247732d2cdfc6" dmcf-pid="7dTJpoQ9ME" dmcf-ptype="general">특히 안보현의 피지컬은 이 변화의 설득력을 끌어올렸다. 187cm의 신체 조건과 철저한 자기 관리로 완성된 체형은 포멀한 수트와 만나 자연스럽게 힘을 얻었다. 기존의 선재규가 지닌 거친 야성 대신, 지적인 긴장감과 CEO 특유의 세련미가 더해지며 전혀 다른 온도의 매력을 만들어냈다.</p> <p contents-hash="9040fe0651e859f4b69ca30cfd3a103de1a0841a7b61f776f139f1715157a12a" dmcf-pid="zJyiUgx2ik" dmcf-ptype="general">안보현은 ‘스프링 피버’를 통해 장르와 캐릭터의 경계를 넘나드는 소화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고 있다. 시골 상남자부터 영앤리치 CEO까지, 인물의 양면을 오가는 과정은 과장 없이도 충분히 설득력을 지닌다. 그는 원작 웹소설 속 선재규를 현실로 끌어오며 ‘웹찢남’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p> <p contents-hash="4cdd48fbf8aa2928ae83fbe188fda50ad11532954d5b83a7f88ab59fe07242a0" dmcf-pid="qiWnuaMVJc" dmcf-ptype="general">‘스프링 피버’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5910aa7cd2de690eb95071a4ad143998e7b514cc01eed498a2bf4403b89353d" dmcf-pid="bLGozje4Lj"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제는 200억인데…차은우, 웬 ‘감성팔이 사과문’인가? [이승록의 직감] 01-27 다음 전원주, '절친' 서우림 남편 외도 현장서 '배신'한 이유 "나도 모르게…미치겠더라" (전원주인공)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