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 건물 자랑" 철 없는 고소영, 또 대중 정서 역주행 논란 [ST이슈] 작성일 01-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JZUgx2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9dbb5a90fcb42260534c12590b7407213425123fc71b6ac824a12ceb57fe89" dmcf-pid="Qpi5uaMV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today/20260127104443736fygm.jpg" data-org-width="600" dmcf-mid="6gGdN1vm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today/20260127104443736fy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f9b3197a091ebfef247ed5739466684460014f33527cf39e266ae9d30d8214" dmcf-pid="xUn17NRfW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배우 고소영이 300억 건물을 자랑하다 여론의 뭇매를 받고 결국 해당 부분을 편집했다.</p> <p contents-hash="7a6a3a141c23f4059ee770a445c1000269c0308d38a0d2ba23f5863845dc4454" dmcf-pid="yA5Lk0YCl1"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한남동 혼자놀기 좋은 스팟 5곳'을 소개하는 영상을 올렸다.</p> <p contents-hash="9aa837e4d101456d568570be81710b77f42a05c416df2f69d411a28b9cbfb01d" dmcf-pid="WPs2xlEoT5"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고소영은 한남동 거리를 걷다가 "아 우리 건물 잘 있네"라며 "너무 예뻐. 저 건물이 여기서 제일 예쁘지 않아? 유럽 느낌의 디자인이 너무 예쁘다. 효자야 안녕"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d74da48e4ab56ee25ec64258bcb9ddf961015a4a494609c434e5a9c5fdce90e" dmcf-pid="YQOVMSDgSZ" dmcf-ptype="general">해당 건물은 고소영의 남편인 장동건이 지난 2011년 6월, 대출 약 40억 원을 받아 126억 원에 매입한 건물이다.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대지면적은 약 330.6㎡, 약 100평)로 현재 가치는 300억 원으로 추정된다. 매입 14년 만에 약 174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셈이다. 이밖에도 고소영 장동건 부부는 서울 성동구 송정동, 강남구 청담동 등의 부동산을 보유 중이다.</p> <p contents-hash="733ee1cb61401c21bb5f17797b2af798ca89e0550e92fc8f066a6db088e3dbc7" dmcf-pid="GxIfRvwaCX" dmcf-ptype="general">하지만 고소영의 건물 자랑은 많은 이들의 반감을 샀다. 건물 하나만으로 서민들은 상상하지도 못할 차익을 거뒀으니 온 세상에 자랑하고 싶은 마음은 십분 이해하나 고물가로 경기 불황인 상황 속, 불로소득을 '효자'라며 과시하는 태도는 부적절했다는 비판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deeac79b6d0cb799ba7aaff99bcd8d2aaea0a4b056716bb111fed8eda7a3aa86" dmcf-pid="HMC4eTrNvH" dmcf-ptype="general">더군다나 고소영의 경우, 데뷔 후 외모로 유명해진 뒤 영화 '비트' 외 사실상 뚜렷한 대표작을 남기지 못했다. 연기력 논란이 끊이지 않으며, 영화는 2006년 '언니가 간다', 드라마는 2017년 '완벽한 아내'를 끝으로 연기 커리어를 중단한 상태다. 본업 활동 없이 수백억 원에 달하는 건물을 공공연히 자랑해 상대적 박탈감을 안겼다는 지적도 적지 않았다.</p> <p contents-hash="6595607927d6d67a705cb62950136ecb11b1e116031e108eceb7b88b450f20fb" dmcf-pid="XRh8dymjlG" dmcf-ptype="general">여기에 고소영은 그간 갖은 논란으로 비판을 자처해왔다. 특히 대중 정서와 동떨어진 행보로 수번 뭇매를 맞아온 바다.</p> <p contents-hash="7a60c7cfdde68bc0975861e644d27d7e1e966f7c08b18abb899f344d4f7a165b" dmcf-pid="Zel6JWsAvY" dmcf-ptype="general">지난 2015년, 고소영은 일본계 금융그룹인 J그룹의 기업과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으나 해당 기업이 고금리 대부업과 관련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거센 비난을 받았다. 결국 고소영은 "간과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다"며 계약을 해지했다는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p> <p contents-hash="cd06c9b7e19d43626a4dbbb398fa536ec763f97b28565df3ab716c3b1f86a671" dmcf-pid="5dSPiYOchW" dmcf-ptype="general">또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 국민이 고통받던 시기에도 마스크 없이 여행을 즐기거나 호화로운 파티 사진을 잇달아 게재했고, 노마스크로 영화관 대관 사진을 자랑해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77e51b3b47aa423702d3f3ee04924cc33359d380731cc25cf1f8182084bfc54d" dmcf-pid="1JvQnGIkCy" dmcf-ptype="general">지난 2023년 78주년 광복절에는 가족들과 일본 여행 중인 사진을 SNS에 공개해 비판의 대상이 됐다. 일본 여행을 갈 수는 있으나 굳이 광복절에 올렸어야 했냐는 비난이 쏟아지며 사과문과 함께 사진을 삭제했다.</p> <p contents-hash="43680f6be5c41d5cff1bce6668e4ce70134685d4ea875dd64e98190f7fad9e46" dmcf-pid="tiTxLHCECT" dmcf-ptype="general">이번 건물 자랑 역시 비판 여론을 의식한 듯, 해당 영상에서 건물에 대해 언급한 부분은 통편집된 상태다.</p> <p contents-hash="d15a496f2edd3e4cedfb5fe0847ac84a033f99942fc704c01db731e1c261d514" dmcf-pid="FnyMoXhDT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주엽 子, 정신과 폐쇄 병동 입원 트라우마 "벗어나고 싶었다" [아빠하고 나하고] 01-27 다음 ‘돌싱글즈’ 빈하영 “42세인데 엄마가 도시락 배달” (이호선 상담소)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