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멕시코 대통령도 움직였다 "15만석 37분만 매진, 100만명 대기" 작성일 01-2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Wzvfu5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e95e83f83eb716eba394041def5595fed840591b40f91d17f37d55ddb73c1b" dmcf-pid="QmYqT471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 / 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ydaily/20260127104725889mxuo.jpg" data-org-width="594" dmcf-mid="b9RDQhkL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ydaily/20260127104725889mx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 / 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1b66f5a569767d39132bedb9639a331e4b4a97e85ed181af47319bf121bf6a" dmcf-pid="xsGBy8ztD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향한 멕시코 현지 인기가 매우 뜨겁다. 급기야 멕시코 대통령이 직접 추가 공연을 요청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p> <p contents-hash="04ecd1e775a745df0859c021665125e2ef2419f93b29fe108d08036d11bfab26" dmcf-pid="y9ewxlEosx" dmcf-ptype="general">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정례 기자회견에서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K팝 아티스트인 BTS의 공연이 멕시코에서 5월에 열리는데, 수많은 젊은이가 티켓을 구하지 못했다고 들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a1d0fcb2f8b17dee1dd2b956684d9da8757400a52f992f277a2d440a96e6ba2" dmcf-pid="W2drMSDgmQ" dmcf-ptype="general">그는 "(멕시코에서) 티켓 15만여장이 팔렸지만, 자리를 구하고 싶었던 이들은 100만명 이상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7da491103a35ff855bb66775239ab7876ae2eee50ab9f358c37db477db02e8e" dmcf-pid="YT381dfzDP" dmcf-ptype="general">이어 "BTS 콘서트 멕시코 지역 기획사 측 책임자와 대화했다"면서 "멕시코시티에서 3회 공연만 확정된 상황에서 저는 한국의 총리께 BTS를 더 자주 오게 해 달라는 정중한 외교적 요청을 했다"고 강조했다. 다만 그는 발언 도중 "총리가 아니라 한국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냈다"고 정정했다.</p> <p contents-hash="d61321980de358f931cb667503365a171be55f0607d066515f6e06eb3018003d" dmcf-pid="Gy06tJ4qI6" dmcf-ptype="general">셰인바움 대통령은 또 "(한국으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이 오거나 아니면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 세계, 특히 멕시코에서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는 이 그룹을 젊은이들이 더 많이 접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080a1affbc0f3335059af63379fe8436e0c93bac9e58ce01bae7951befac3c" dmcf-pid="HWpPFi8Br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정례 기자회견에서 연설하고 있다. / 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ydaily/20260127104727207dqoc.jpg" data-org-width="594" dmcf-mid="6JghnGIk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ydaily/20260127104727207dq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정례 기자회견에서 연설하고 있다. / 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722f4cf31f382f23ae0e08b398301fbca10df39c440646858fc713515272d8" dmcf-pid="XYUQ3n6bw4"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 일정의 일환으로 오는 5월 7일과 9~10일, 멕시코시티 GNP 세구로스 스타디움(옛 포로 솔)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 공연장은 최대 6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스타디움이다. 블랙핑크와 트와이스를 비롯해 핑크 플로이드, 폴 매카트니, 테일러 스위프트, 메탈리카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오른 바 있다.</p> <p contents-hash="90c63be63d5aa8fb2cf94fc30187c561193afd85b69e77e3b948e64fe2cde15d" dmcf-pid="ZGux0LPKsf" dmcf-ptype="general">앞서 셰인바움 대통령은 지난 19일에도 BTS의 멕시코 콘서트를 두고 "역사적인 공연"이라고 평가하며, 티켓 판매 과정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이 철저히 지켜질 수 있도록 당국의 감독을 주문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280fa2b32968a87182940f56c8c307cb2f242230f642c6d616abd34346c18c06" dmcf-pid="5H7MpoQ9DV" dmcf-ptype="general">실제로 BTS 멕시코 콘서트 티켓은 지난 24일 오전 9시 판매를 시작한 뒤 3회 공연 전 좌석이 단 37분 만에 매진됐다. 판매 대행사인 '티켓마스터'는 "최근 멕시코 공연 역사상 가장 치열한 티켓 구매 경쟁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9ec55cf3aebd74ef65df2e8bab03d26a700c1bd255419ed6dbab6aa25066d9b" dmcf-pid="1XzRUgx2r2"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북미와 유럽 공연 역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이들은 오는 3월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을 발매한다. 총 14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주제로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담아 전 세계 청취자들의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 지역축제 방문…"방송 복귀는 아냐" 01-27 다음 故 문빈 생일에 침묵 깬 차은우…팬들 마음에 대못 박았다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