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 예천군과 육상 전지훈련 재활프로그램 운영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작성일 01-27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6일 예천군청 중회의실에서 진행</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27/0004029928_001_20260127102910829.jpg" alt="" /><em class="img_desc">정종일 회장(오른쪽)과 김학동 군수가 MOU를 맺은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27/0004029928_002_20260127102910878.jpg" alt="" /><em class="img_desc">김학동 군수(왼쪽)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사)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회장 정종일, 이하 협회)가 26일 예천군청 중회의실에서 예천군(군수 김학동)과 육상 전지훈련 재활프로그램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br>이번 협약은 예천군 육상 전지훈련 활성화를 위한 재활 캠프 및 재활 클리닉 사업을 수립·시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상호 협력하고, 나아가 한국 육상 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손을 맞잡았다. 특히 협약 체결에 앞서 6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1차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전문적인 선수 관리 시스템의 필요성과 효과를 현장에서 확인했다.<br> <br>또한 이번 협약으로 동하계 전지훈련 시즌 동안 총 60일에 걸쳐 재활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협회는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전문 트레이너 인력을 배치하고, 선수들의 빠른 회복을 위한 전문 기술 서비스 및 관련 장비를 지원한다. 예천군은 육상교육훈련센터 및 육상실내훈련장 등 최신 시설을 프로그램 운영 공간으로 제공하고, 파견된 전문 인력의 활동을 위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담당한다.<br> <br>김학동 예천군수는 "우수한 인프라에 협회의 전문적인 케어 시스템이 더해져 예천군이 명실상부한 육상 전지훈련의 메카로 거듭나게 됐다"며 "선수들이 부상 걱정 없이 훈련에만 전념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27/0004029928_003_20260127102910922.jpg" alt="" /><em class="img_desc">26일 예청군청 중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이 열렸다. /(사)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 제공</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27/0004029928_004_20260127102910967.jpg" alt="" /><em class="img_desc">업무협약식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사)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 제공</em></span></div><br>정종일 (사)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장은 "계획된 협약의 첫 단추인 차 지원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기쁘다"며 "지난 19일간 현장에서 확인한 선수들의 니즈를 바탕으로 협회가 보유한 년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발휘해 선수들의 안전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가 되겠다"고 강조했다.<br> <br>한편, 1990년 설립된 (사)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는 국내 주요 체육대학스포츠 단체와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선수 보호와 경기력 향상에 앞장서 온 대한민국 대표 선수 트레이너 단체다. 관련자료 이전 이해찬, 미래를 말하지 않고 미래를 생각한 사람 01-27 다음 노스페이스 애슬리트 팀 신운선, 2026 사스페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우승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