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함에서 비롯된 오해” ‘세종 선임’ 차은우, 판 뒤집고 명예회복 할까 작성일 01-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논란 반성, 도피성 입대 NO”<br>차은우, 탈세 의혹 직접 부인<br>법무법인 세종 선임하며 강력 대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Ngsq1ye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383cd2a225e8440d6a26b22cdb0104bd28395046215cf69f809eee5a6d4e42" dmcf-pid="qbjaOBtW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차은우가 31일 경북 경주시 라한셀렉트호텔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에서 사회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khan/20260127102421312yeob.jpg" data-org-width="1200" dmcf-mid="7uYy0LPKR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khan/20260127102421312ye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차은우가 31일 경북 경주시 라한셀렉트호텔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에서 사회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c3151ec02e3092efea44eb98644ba5cbf53fdcba4d50abc7b8c60aa7e631ef" dmcf-pid="BKANIbFYMV" dmcf-ptype="general">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탈세 의혹을 부인하며 법무법인 선임으로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a935ff1daadecd16b8d0a0566aa3b4994c05f79ac4fc677d3d887745b94defab" dmcf-pid="b9cjCK3GL2"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현재 군 복무 중인 차은우는 부대 내 일과를 마치고 글을 적는다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번 일을 계기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4392921abd9f423dc1228394778a37ceba343628892814ecb1e3ab033dcd0a1" dmcf-pid="K2kAh90HM9" dmcf-ptype="general">이어 “추후 진행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 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710e0b5d9a9387020ae80e214badf431e5ee8d7807ba7b0842e032fa38f9e51" dmcf-pid="9VEcl2pXJK" dmcf-ptype="general">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조사를 받은 후 의도적으로 군에 입대했다는 의혹 또한 “입대를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돼 세무 조사 절차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했다”고 부인하며, “그러나 이 또한 저의 부족함에서 비롯된 오해이기에 책임을 깊이 통감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83e7af96ee90bff45170f0a7b6dd60c4024491037004a9d6420171be941bc0a" dmcf-pid="27onwuXSJb" dmcf-ptype="general">차은우가 직접 입장을 밝힌 것은 논란이 불거진 지 일주일여만으로,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를 전했지만 높아진 인기만큼 추락한 이미지는 회복이 쉽지 않아 보인다.</p> <p contents-hash="8dd3bc225e5fb18ac3eead82259510c54b18c8fe104cb181e7dcffe9b9c5d605" dmcf-pid="VzgLr7ZvnB" dmcf-ptype="general">그가 광고 모델로 나선 뷰티·패션 브랜드들은 물론, 신한은행도 차은우의 광고 영상과 이미지를 비공개 처리했고, 1년 6개월여 모델을 이어온 바디프랜드도 2월 만료 예정이던 차은우와 광고 계약을 연장하지 않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df1664756c6674fec605362c3ea2748bcf1c76af03f38fcacc3602ffcca6679" dmcf-pid="fqaomz5TMq" dmcf-ptype="general">대중 역시 아직 의심을 거두지 못한 눈치다. 공개된 정황상 단순 부인과 사과만으로는 의혹을 해명하기엔 어려워 보인다. 조금이나마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법적 절차를 따라 기적적으로 판을 뒤집는 수밖에는 없어 보인다.</p> <p contents-hash="c64f9914aaed6d9132b695292be724f1263c768edc19a2a7f751edaab3279979" dmcf-pid="4BNgsq1yRz" dmcf-ptype="general">앞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 4국은 지난해 차은우를 상대로 고강도 세무조사를 실시하고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통보했다. 차은우 모친 최 씨가 설립한 법인 A가 소득을 분배해 소득세율보다 20%포인트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도록 꼼수를 쓴 페이퍼컴퍼니라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5a7ab2c0a0c1585945f1a17ddc27e7043fad828de77149a12f68c798a3e8fbec" dmcf-pid="8bjaOBtWd7" dmcf-ptype="general">국내 연예인에게 부과된 세금 추징금 중 역대 최고액이자, 세계적으로 따져봐도 판빙빙,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에 이어 6위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충격을 안겼다. 더불어 실제 A 법인이 지난해까지 인천 강화도에 있는 차은우 부모가 운영한 장어 식당에 주소지를 뒀던 점, 또 주식회사에서 유한책임회사로 전환한 점 등이 알려지면서 논란은 더 커졌다.</p> <p contents-hash="8ebd7c1531634e0b1dba23deb4c77008912f18f7b2106b470e2ece09d661105f" dmcf-pid="6KANIbFYdu"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국세청을 상대로 과세 전 적부심사를 신청한 상태다. 이를 위해 법무법인 세종을 선임한 사실이 전해져 시선을 모은다. 세종은 2022년 조세형사수사대응센터를 출범시킨 데 이어 지난해 임성빈 전 서울지방국세청장을 영입하는 등 조세 분야 전문성을 강화해온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174108cbd96f4fb2d37a6f4fa61e5ba50d5a8a8246bb6db5221819017492bce" dmcf-pid="P9cjCK3GLU"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훈, FN엔터와 전속 계약 체결…김성령·한재석과 한솥밥 [공식] 01-27 다음 올해 지역·중소 방송사 지원 예산 2.5배 확대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