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역·중소 방송사 지원 예산 2.5배 확대 작성일 01-2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방미통위·문체부 지원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isOHxKp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85eef1fb788ef6d8ab5717270d52867251a38e1a6cadf0fa85cf126b541f7b" dmcf-pid="9nOIXM9U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2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성평등가족부-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업무 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eouleconomy/20260127102425294xvlr.jpg" data-org-width="620" dmcf-mid="bPckSVUZ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eouleconomy/20260127102425294xv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2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성평등가족부-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업무 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e6c0010d8e72c690423fa06880298d734fc92c8e051c2ddff9950e1c152bce" dmcf-pid="2LICZR2uvd" dmcf-ptype="general"><br>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지역·중소 언론사의 디지털 전환과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br><br> 올해 방미통위·문체부의 지역·중소 방송 대상 지원 예산은 지난해 79억원에서 2.5배 확대된 202억 원으로 책정됐다. 방미통위는 54억 원을 투입해 지역의 고유한 문화·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 등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 제작을 지원하고 콘텐츠 유통,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도 실시한다.<br><br> 문체부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한 지역·중소 방송사 지원 예산을 지난해 35억 원에서 올해 148억 원으로 늘렸다. 지역 방송사 취재 지원에 35억 원을 투입하며 디지털 전환에 신규 예산 79억 원을 편성했다.<br><br> 문체부는 지역신문 지원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올해 지역신문발전기금은 지난해 대비 35억 원 증액한 118억 원을 편성했다. 지역신문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심층 보도 품질 향상에 집중 사용될 방침이다. 디지털 취재 장비 임대 예산은 30억5000만 원으로 2배 가량 증액됐다. 드론 등 최신 장비 지원을 확대해 지역신문사의 콘텐츠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br><br>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지역방송이 차별화된 지역 특화 콘텐츠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지역사회의 현안을 깊이 있게 다룰 수 있도록 콘텐츠 제작 역량과 취재 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지원해 지역 언론의 공익적 기능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br><br> 김기혁 기자 coldmetal@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족함에서 비롯된 오해” ‘세종 선임’ 차은우, 판 뒤집고 명예회복 할까 01-27 다음 한효주, 13년 전 추억 꺼냈다..'절친' 한지민 "어제 사진이잖아"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