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이나영·정은채·이청아, 워너비 케미…"친밀감 최고조" 작성일 01-2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5bAh90Hk8"> <p contents-hash="d8c0d8b6312b1097f0f4f5e28906a9e446da6442697c273ee7d9059a67a57f73" dmcf-pid="z1Kcl2pXj4" dmcf-ptype="general"><br><strong>여성 범죄 전문 변호사 3인의 이야기<br>2월 2일 월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6f14aca1225402957465915884700869dbfeb6aaed452fc1eb67431c95342d" dmcf-pid="qt9kSVUZ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은채 이나영 이청아(왼쪽부터)가 지니TV 새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20년 지기 세 변호사로 분한다. /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THEFACT/20260127102526485bmba.jpg" data-org-width="640" dmcf-mid="uOD0VrgRj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THEFACT/20260127102526485bm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은채 이나영 이청아(왼쪽부터)가 지니TV 새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20년 지기 세 변호사로 분한다. /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e802136b57a6caac8583f5ac51b0181ecf90ed536bae205246f1546b15bf32" dmcf-pid="BF2Evfu5AV"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끈끈한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며 높은 작품 몰입도를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4117140a64d59265d9a48fe5aa4cd3bedf53f5d88bb53113322d20af0a7d540b" dmcf-pid="b3VDT471a2" dmcf-ptype="general">지니TV 새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각본 박가연, 연출 박건호, 이하 '아너') 제작진은 27일 20년 지기 세 변호사 역을 맡은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세 사람은 촬영을 거치며 작품 속 캐릭터처럼 우정을 쌓았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a04f900869535e0ed3abae82e9b0fe0b0a00c1c5f5c3d46a7090696dd62cc538" dmcf-pid="K0fwy8ztA9" dmcf-ptype="general">'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p> <p contents-hash="8c3bef8e64614b6b9bba5e68998c7b6ae03dc9dabb6182f840c6080a7930979e" dmcf-pid="9WULr7ZvjK" dmcf-ptype="general">이 작품을 관통하는 감정 서사는 여성 범죄 전문 변호 로펌 L&J(Listen & Join)의 세 변호사 윤라영(이나영 분) 강신재(정은채 분) 황현진(이청아 분)의 끈끈한 연대와 우정이다.</p> <p contents-hash="4d22b392e5c0865306e94a050d41d0b44d9270c297b2e690b988e243f5ff052e" dmcf-pid="2Yuomz5Tgb" dmcf-ptype="general">법대 동기로 만난 이들은 과거의 아픈 비밀을 공유했고 20년이라는 긴 시간이 흐르는 동안 서로를 지켜왔다. 따라서 세 배우의 연기 케미와 시너지는 '아너'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1cc938c54cca3c28e59207063feb46aeb74fe2b9b95ad47f5ee6c4e7f1061556" dmcf-pid="VG7gsq1yjB" dmcf-ptype="general">먼저 "하나의 비밀로 연결된 세 친구가 진실을 추적하는 장르의 특성상 밀도 높은 감정신이 많았다"고 운을 뗀 이나영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흡이 정말 좋았다"는 점을 높이 샀다. 촬영이 진행될수록 각자의 캐릭터에 몰입했고 "극 중 세 친구처럼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감정들이 많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d6aeb8e0846f546800dcd5be57e1f487f1062e0e598728c6892c5c142ac3eab" dmcf-pid="fHzaOBtWcq" dmcf-ptype="general">특히 "각자 개인 장면을 촬영하다가 한 화면에서 만날 때면 이미 내적 친밀감이 최고조에 달해 있었다"고 말했다. 그로 인해 "서로 다독여줬고 더 잘할 수 있게 상대방의 리액션을 내 것보다 더 열심히 해줄 정도였다"며 배려가 넘쳤던 현장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55ff81630aa6848f9dab5f7fc1ac87669011d5abd1e189583c37d188a1e2b162" dmcf-pid="4XqNIbFYoz" dmcf-ptype="general">정은채는 이번 작품에서 처음 만난 동료들과의 완벽한 조화를 언급했다. "20년 지기를 표현하는 것이 쉽지 않을 거라 생각했지만 배우들이 가진 특유의 섬세함이 현장에서 서로를 기다려주고 배려하게 만들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36b635e17b1d1efe090ff950ce44438fbb4e793fe539f7fa8e3bba4acce3976c" dmcf-pid="8ZBjCK3Gc7" dmcf-ptype="general">이어 "각각의 인물들이 모두 다크한 면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배우들은 귀여움과 엉뚱함이 가득한 사람들이었다"고 소개하며 "이나영 이청아가 나의 실제 친구여서 정말 좋다"는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dc34d2311fac2c36a07a7d6fe6f993b51444269342c9832411864da32c84d6e" dmcf-pid="65bAh90Hou" dmcf-ptype="general">이청아는 세 사람의 만남을 반전이라고 정의했다. "긴박한 장르물로 만났는데 세 배우가 모이면 시트콤 같은 상황도 많았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efb16ee42f61ea8bcd06b8ad7658013fa13e59a87e21bdb1660a2d9d8a143f42" dmcf-pid="P1Kcl2pXoU" dmcf-ptype="general">또한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가 매력적인 배우들이 있었기 때문인데 정말 모두 사랑스러운 사람들이더라"라며 "이나영 배우의 다정하면서도 곧은 내면과 정은채 배우의 당당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각각의 캐릭터인 윤라영 강신재와 꼭 닮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2d9e9a5c9d01761642e8c353d5f36810eaea4bbe82e6ce2f96bafea230f90b6" dmcf-pid="Qt9kSVUZjp" dmcf-ptype="general">이처럼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세 배우가 밝힌 현장의 에너지는 '아너' 속 세 인물의 연대가 단순한 극적 설정을 넘어 실제 배우들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탄생했음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e9d571cf81270b7c074cac9fceb2a4f9fbb678fae534bc270bbbff176fc1c2e8" dmcf-pid="xF2Evfu5j0"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진실을 쫓는 치열한 과정 속에서도 굳건하게 빛나는 세 사람의 우정과 시너지를 작품 속에서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70e13aff0c320e65b391f913727d666f04dad028cb87a0a597c9b6cc5c1d38d" dmcf-pid="ygOzPCcnN3" dmcf-ptype="general">총 12부작으로 구성된 '아너'는 오는 2월 2일을 시작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지니TV와 ENA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56e85ab6d561b69c4551cba2145f53367e4f6c138d32521c887b24503a9dd6a" dmcf-pid="WaIqQhkLjF" dmcf-ptype="general">mcy21@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631164b675734b636e2084f749d04bed1cca0f8e0420f63e3a373cac89e0b07a" dmcf-pid="YNCBxlEojt"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훈, FN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공식] 01-27 다음 "국세청과 맞대결" 차은우, 국내 3위 로펌 선임하고 사과문 발표…"알맹이 빠진 해명 논란"[MD이슈]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