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 "총장배 태권도대회, 전국 최대 엘리트 대회로 자리잡아" 작성일 01-27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27/AKR20260127059900063_01_i_P4_20260127102315933.jpg" alt="" /><em class="img_desc">태권도 시범 모습<br>[백석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백석대는 27일 '백석대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가 격파·품새·겨루기 등 3개 종목 모두에서 대한태권도협회(KTA) 승인을 받으며,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을 아우르는 대표적인 태권도대회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고 밝혔다.<br><br> 이 대학에 따르면 '백석대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목표로 2013년 처음 열린 뒤 점차 종목별 체계적 운영을 통해 전국 규모 대회로 성장했다.<br><br> 2022년 격파 종목이 처음으로 KTA 승인을 받으며 엘리트대회로 첫발을 내디뎠고, 지난해에는 품새 종목이 공식 승인됐다. 이어 올해는 겨루기 종목까지 승인받으면서 격파·품새·겨루기 3개 종목이 모두 공식 종목으로 운영되는 전국태권도대회로 완성됐다.<br><br> 규모 역시 전국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지난해 대회에서는 생활체육대회와 함께 격파·품새 종목이 공식적으로 운영됐으며 6천명에 달하는 인원이 모여 최대 규모로 주목받았다. <br><br> 올해부터 겨루기 종목까지 포함되면서 대회의 위상과 영향력이 더 확대될 전망이다.<br><br> 백석대 스포츠과학부 오명진 학부장은 "많은 인원이 참여하는 대규모 대회를 통해 대학의 위상을 높이는 것은 물론 태권도 종목 전반의 균형 있는 발전에 기여하게 돼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br><br> yej@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메디카코리아, 핸드볼 H리그 공식 후원…25-26시즌 전 경기 ‘아쿠아시스’ 생수 공급 01-27 다음 '세계 최강' 펜싱 남자 사브르 오상욱, 개인-단체전 2관왕…女는 준우승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