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왕' 박세리, 블랙퀸즈 연이은 실책에 절레절레 "묘한 긴장감" 작성일 01-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HctJ4qTn"> <p contents-hash="9b8d00a99adfe39dc0aa28a2d297d5bc858ce849bc8226d38dc84e2a33b6ca8b" dmcf-pid="BsXkFi8BCi" dmcf-ptype="general">‘야구여왕’ 블랙퀸즈가 6차전 상대인 올인과의 경기에서 ‘필사의 수비전’을 가동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c7041efc889f9c85e4cd04814c2972ef144fdc8b2b4b75b9f7cf9a5c4a25fe" dmcf-pid="bOZE3n6b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iMBC/20260127101446290bhvu.jpg" data-org-width="900" dmcf-mid="zDiza5Sr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iMBC/20260127101446290bh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c7416b2cff933ea176522021669dc32265eb2be998a4f590b7a210edf5144c" dmcf-pid="KjlnW6qFvd" dmcf-ptype="general">27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야구여왕’ 10회에서는 레전드 여자 선출 15인이 야구로 뭉친 블랙퀸즈가 ‘연승이냐, 선수 방출이냐’를 두고 기로에 선 상황 속, 영남권 여자 야구 리그에서 3년 연속 우승·준우승을 차지한 ‘명문팀’ 올인과 맞붙는 6차전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5966b121f9e6e080b8c5208ed6bba2e2ee74bbf602352643a7d7b1d7dd83e9e0" dmcf-pid="9ASLYPB3Ce" dmcf-ptype="general">이날 블랙퀸즈 추신수 감독은 그동안 포수 자리를 도맡아온 신소정의 부재로 정유인이 첫 선발 포수로 내세운다. 그런데 정유인은 경기 초반, 선발 투수 아야카의 공을 놓치는 실수를 범하고, 또 다른 수비 실책까지 이어져 위기 상황을 맞는다. 답답한 경기 흐름에 이대형 코치는 “(우리 팀) 포수가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걸 상대팀에게 간파당한 것 같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박세리 단장 역시 “오늘은 묘한 긴장감이 드네”라고 노심초사한다. </p> <p contents-hash="0b1f3b29e3acadcc116210db01c0639de2b20288fdd8c4311e8096e4fb349457" dmcf-pid="2cvoGQb0vR" dmcf-ptype="general">블랙퀸즈는 공격에서도 국대 상비군 출신 투수 겸 감독 이혜영의 ‘변태 제구력’에 고전한다. 이혜영은 도루를 노리는 블랙퀸즈의 주자를 매섭게 묶는 견제구를 던지는 수 싸움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블랙퀸즈 더그아웃에서는 “분위기 끌어올리자!”, “이겨내!”라는 응원이 쏟아진다. </p> <p contents-hash="6a1f599857df969912d59b1e043c83e5e7c26bf80d80925a42d3926579247357" dmcf-pid="VkTgHxKpvM" dmcf-ptype="general">팽팽한 수비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블랙퀴즈도 수비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준다. 1루수 박하얀이 카메라 사이로 몸을 던져 공을 잡아내는 ‘원더 수비’를 선보인 것. 이에 ‘중계진’ 박재홍 해설위원은 “정말 잡기 힘든 타구를 처리했다. 이 캐치는 1안타 친 걸로 해주자”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이후로도 블랙퀸즈의 안정된 수비력과 무서운 공격력에 놀란 올인 선수들은 “블랙퀸즈 잘하네. 이렇게 빵상빵상할 줄이야”, “누가 각본 짰노?”라며 쉽지 않은 경기임을 인정한다. 수비 하나하나가 승부를 가르게 될 박빙의 상황 속, 과연 어느 팀이 웃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p> <div contents-hash="424746052bc67fe606cc675e665bcefe46f825772d7dac5feb90c57f371c407b" dmcf-pid="fEyaXM9UTx" dmcf-ptype="general"> ‘2연승이냐, 선수 방출이냐’ 기로에 선 블랙퀸즈의 6차전은 27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야구여왕’ 10회에서 만날 수 있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채널A</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프링 피버' 조준영, 복근도 전교 1등…교복에 가려진 반전美 01-27 다음 ‘7공주’ 권고은, ‘유퀴즈’ 촬영 장소에서 결혼한다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