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헤지스 키즈, 공식 홈페이지 오픈… '프리미엄 가족시장' 정조준 [아웃도어] 작성일 01-27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성인 라인과 연계한 디지털 허브 구축으로 패밀리 브랜드 전략 가속화<br>-26SS 시즌 시어서커·린넨 등 고급 소재 기반 '미니미 룩' 라인업 확대<br>-글로벌 수주회서 바이어 호평… 지속가능성 가치 더해 해외 확장 시동</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27/0000075842_001_20260127101215995.jpg" alt="" /><em class="img_desc">헤지스 키즈(사진=LF 제공)</em></span><br><br>[더게이트] <br><br>LF의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HAZZYS)'가 26SS 시즌을 기점으로 키즈 라인을 본격 확대 전개한다. 헤지스는 이를 위해 '헤지스 키즈'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성인과 키즈를 아우르는 패밀리 브랜드로서의 확장 전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br><br>헤지스 키즈 공식 홈페이지는 기존 '헤지스닷컴' 내에 성인 라인과 동일한 인터페이스로 설계되어 고객이 두 라인을 자연스럽게 교차 탐색할 수 있도록 구현됐다. 화보 중심의 고감도 비주얼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무드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한편, 성인 고객의 연계 구매를 유도하는 디지털 전략 허브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br><br><span style="color:#f39c12;"><strong>소재·디자인 고도화로 프리미엄 정체성 강화</strong></span><br><br>헤지스 키즈는 5~13세를 핵심 타깃으로 삼고 브랜드 특유의 클래식 무드를 아이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재해석했다. 특히 이번 26SS 시즌에는 통기성이 뛰어난 '소프트 시어서커'와 고급스러운 '유러피안 플렉스 린넨' 소재를 적극 활용해 아이들의 착용 환경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상품군을 선보인다.<br><br>디자인 측면에서는 성인 컬렉션의 디자인 DNA를 투영한 '미니미 룩'과 활동성을 극대화한 '키즈 온리' 제품군을 동시에 강화했다. 포멀 드레스부터 조거 스웨트 팬츠까지 셋업 아이템 비중을 늘려 패밀리 룩 확장이 용이하도록 설계했으며, 하반기에는 투인원(2-in-1) 아우터 등 기능성 제품까지 라인업을 고도화할 예정이다.<br><br><span style="color:#f39c12;"><strong>글로벌 수주회서 눈도장…지속가능성 가치 투영</strong></span><br><br>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신호탄도 쏘아 올렸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헤지스 26FW 글로벌 수주회에는 별도의 '키즈 존'이 마련되어 해외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품질 기준에 미달한 재고를 업사이클링 자재로 활용해 전시 공간을 구성, 브랜드의 지속가능성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다.<br><br>수주회에 참석한 글로벌 바이어들은 성인 라인에서 구축된 헤지스만의 감도가 키즈 라인에도 일관되게 반영된 점에 대해 호평을 남겼다. 헤지스는 향후 액세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아이템까지 포트폴리오를 넓혀 글로벌 패밀리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br><br>헤지스 관계자는 "공식 홈페이지는 성인과 키즈를 아우르는 브랜드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는 디지털 허브"라며 "일관된 감도를 기반으로 글로벌 패밀리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문체부·체육회, 동계 올림픽 기간 밀라노에 코리아하우스 연다 01-27 다음 IOC, 미국 스켈레톤 추가 쿼터 배정 거부…울랜더 밀라노행 좌절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