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이이경 빈자리?" 허경환, '유퀴즈·놀뭐' 고정설에 직접 답했다 작성일 01-2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SJnGIkE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2b8bff237f6a4dba1a1f7e79822acff182e504dca2f6f28ee3d023eb534679" dmcf-pid="2sPZ1dfz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6일 허경환의 유튜브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에는 ‘말해도 될까 고민했지만… 최초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구독자 5만 기념 Q&A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ydaily/20260127100619232ugrt.png" data-org-width="640" dmcf-mid="b3JhSVUZ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ydaily/20260127100619232ugr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6일 허경환의 유튜브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에는 ‘말해도 될까 고민했지만… 최초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구독자 5만 기념 Q&A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f7b2cc9fb20212096eb35030f981050e5bf7eb50d6040ac482b5a7b2d27df8" dmcf-pid="VOQ5tJ4qI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제2의 전성기를 구가 중인 개그맨 허경환이 최근 불거진 인기 예능 프로그램의 고정 합류설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82b2479d0115d2dfcfc40b8c31913d09c71a3aaec609f49125dd16bf9c47ff7" dmcf-pid="fIx1Fi8BOw"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허경환의 유튜브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에는 ‘말해도 될까 고민했지만… 최초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구독자 5만 기념 Q&A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fbe48a9f241072ce6d19da22523620a18df2f9c2aff236ea320510ac6023e9f8" dmcf-pid="4CMt3n6bsD" dmcf-ptype="general">3시간 촬영을 마치고 주차장에서 제작진을 만난 허경환은 "무슨 추적 60분인 줄 알았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구독자 수에 대해선 “5만이지만 체감은 50만 같다”면서도 “조회수가 저조한 편이라 여러분 도움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58ee9c87e45225265fbd312d2ce2e5f5f07931841b34efa3515f7d27a97e42" dmcf-pid="8hRF0LPK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2의 전성기'를 구가 중인 개그맨 허경환이 최근 불거진 인기 예능 프로그램의 고정 합류설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유튜브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ydaily/20260127100620507akdr.jpg" data-org-width="640" dmcf-mid="KKSJnGIk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ydaily/20260127100620507ak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2의 전성기'를 구가 중인 개그맨 허경환이 최근 불거진 인기 예능 프로그램의 고정 합류설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유튜브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17bf576dba28e199f706a1d06a8a4a78ea8790c01e49f586f48845a0df684d" dmcf-pid="6le3poQ9rk" dmcf-ptype="general">이날 제작진은 많은 이가 궁금해하는 "'유퀴즈'랑 '놀면 뭐하니?' 둘 다 고정이신 건가요?"라는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현재 두 프로그램은 각각 조세호와 이이경의 하차로 공석이 발생한 상태라 허경환의 합류 여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p> <p contents-hash="4df7081f2e5c17dbfe8013a0bcda7a1d61aa362a37ae624e380f62d6b78ad62a" dmcf-pid="PSd0Ugx2Ec" dmcf-ptype="general">이에 허경환은 "아쉽게도 '놀면 뭐하니?'는 그래도 한 주 한 주 불러주시는데, '유퀴즈' 같은 경우는 제가 살짝 포기한 상태다"라고 담담하게 답했다. 특히 '유퀴즈'에 대해서는 "이제는 묻지도 않는다"고 덧붙여 현실적인 체념이 묻어나는 씁쓸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aada27c7793fc6690f222980d448eecc25139d8c7814d322316ef1261849cf2" dmcf-pid="QusQMSDgIA" dmcf-ptype="general">이어 허경환은 "국민 여러분들이 한 번만 힘써 주신다면 되지 않을까, 뭐 그렇다"라고 재치 있게 마무리하며 시청자들의 지지를 당부했다. 욕심을 내기보다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도 특유의 유머로 여지를 남긴 셈이다.</p> <p contents-hash="8bb8b953ed78b4c2404bfedf0aec967cc722715fc3142593fd68caa4e753d8e6" dmcf-pid="x7OxRvwaIj" dmcf-ptype="general">대세 개그맨 반열에 오른 허경환이 과연 국민 MC 옆의 빈자리를 꿰차고 고정 자리를 확정 지을 수 있을지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재, 로미오 된다…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깜짝 캐스팅 01-27 다음 애플, '에어태그' 2세대 공개…위치 추적 성능 강화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