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지드래곤 음원 휩쓸 때 노래방선 버즈·이지 여전히 강세 작성일 01-2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5se1dfz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8f9f1f6fb35665a751d3ee06d019ec4a676b8ee276a508e78a90b7a39c84b2" dmcf-pid="61OdtJ4q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YTN/20260127094613775bfmn.jpg" data-org-width="1000" dmcf-mid="flOdtJ4q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YTN/20260127094613775bfm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7baeb8827f9dce15d36063d72d05b436c53da8722fdc16f4182f4a432d6fcb" dmcf-pid="PtIJFi8BvA" dmcf-ptype="general">2025년 대중음악 시장에서 음원 플랫폼은 대형 아이돌의 댄스곡이 장악한 반면, 노래방에서는 여전히 발라드와 록 장르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e49556542edd594b8e89e28805285eb2ca33477a90f858f93f344aca6a203f81" dmcf-pid="QZmR5eV7Tj" dmcf-ptype="general">27일 TJ미디어가 발표한 '2025 노래방 인기차트' 분석 결과에 따르면, 유튜브 뮤직과 멜론 등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는 블랙핑크의 'JUMP'나 지드래곤의 'HOME SWEET HOME' 등 퍼포먼스 중심의 아이돌 곡이 최상위권을 점령했다. </p> <p contents-hash="4f63b1897d3dee1722dfca904e7da66a3390037b06c1ad29d5ede576801a2f65" dmcf-pid="x5se1dfzSN" dmcf-ptype="general">반면 노래방 차트에서는 황가람의 '나는 반딧불', 이창섭의 '천상연', 버즈의 'My Love' 등 호소력 짙은 발라드와 록 사운드가 상위권을 유지했다. 팬덤의 화력이나 알고리즘의 영향을 많이 받는 음원 차트와 달리, 노래방 차트는 이용자가 실제 가창할 수 있는 곡을 기준으로 선택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p> <p contents-hash="46de2b07a839a17443c13f504e25b02eea49a2020d05ebe7a80c7f7476efea63" dmcf-pid="yn9GLHCETa" dmcf-ptype="general">실제 노래방 이용자들은 아이돌 곡의 경우 감상하기에는 좋지만, 빠른 랩이나 복잡한 호흡 탓에 직접 부르기에는 문턱이 높다는 반응을 보였다. 대신 클라이맥스가 뚜렷해 감정을 쏟아낼 수 있는 곡들이 노래방에서의 주된 선택지가 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3f3870acca0e0cd4c159850c40ad75216e60ef2d409c65f3365115d73b17167a" dmcf-pid="WL2HoXhDvg" dmcf-ptype="general">올해 노래방 차트의 핵심 키워드는 '도전'과 '공감'으로 요약된다. 우즈(WOODZ)의 'Drowning'이나 마크툽의 '시작의 아이'처럼 고난도 가창력을 요구하는 곡들이 '도전'의 영역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87f32acb455aa01ea4d8cdcd87f228fbfd36d6f4b8dc10bf8c3d6f90a800b3e4" dmcf-pid="YoVXgZlwyo" dmcf-ptype="general">동시에 버즈의 '남자를 몰라', 이지(izi)의 '응급실' 등 2000년대 대표곡들도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이들 곡은 4050 세대에게는 향수를, 1020 세대에게는 '뉴트로(New-tro)' 감성을 자극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7047d83e633e31399bc9193241885410e96ad87b2b694c3cdec23661b9fbd6d5" dmcf-pid="GgfZa5SrWL" dmcf-ptype="general">TJ미디어 측은 "음악 소비 방식이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직접 노래를 부르며 느끼는 즐거움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며,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전문 인력을 투입해 반주 제작 및 수백 번의 가창 테스트를 거치는 등 음악적 품질 유지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731087a329deee7ee22733ece02fe96d3e83d47ea52a66e8163e69bb3c08f9d" dmcf-pid="Ha45N1vmWn" dmcf-ptype="general">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p> <p contents-hash="58c7d203003a8570ad27f6f05dcce220743a8d5a0c19428065728ed1d58c49f2" dmcf-pid="XN81jtTsWi"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b8dec09533d055f05ec5cbc16afc7dfc7c64d0e6045eabc96e56e82e2a15f6e5" dmcf-pid="Zj6tAFyOCJ"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d3cfb4b1e34562521fa3b8f4d33d7d8da5224e6a1bd9da905b6f46816d073f3" dmcf-pid="5vjfT471hd"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주엽 子 "폐쇄병동 기습 입원, 당혹스러웠다"→'흑백요리사'와 삼자대면(아빠하고) 01-27 다음 '세이렌' 위하준, 강력반 형사→보험조사관…인적사항 공개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