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장남, '부적절 스킨십母' 폭로 후..개 끌어안고 아내와 키스 [Oh!llywood] 작성일 01-2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eR5eV7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8a39156298222a80f7227aea7894ed59c49167deecd89caeb53624feb3bf81" dmcf-pid="VEde1dfz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poctan/20260127094644472derm.png" data-org-width="530" dmcf-mid="KHgoUgx2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poctan/20260127094644472derm.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eebc9774dcaa71d54ba34f001c62cce56e4bdfad6afe61a3131c79a4b114fe" dmcf-pid="fDJdtJ4qvp"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베컴가(家)의 균열이 또 한 번 극명하게 드러났다.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어머니를 응원한 바로 그날, 장남 브루클린 베컴은 아내 니콜라 펠츠와의 사랑을 전면에 내세운 영상으로 또 다른 메시지를 던졌다.</p> <p contents-hash="ddf524ca0d21dced2ae5e51d3d431732a0c80c6202b1bd557855ed3725a31260" dmcf-pid="4wiJFi8Bl0" dmcf-ptype="general">브루클린은 27일(현지시간) 자신의 틱톡에 말리부에서 보낸 일상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아내 니콜라 펠츠와 해변을 걷고, 식사를 즐기고, 반려견을 안은 채 달콤한 키스를 하고 샴페인으로 건배하는 장면들을 담았다. 그는 “사랑해 니콜라 안나 펠츠 베컴(I love you Nicola Anne Peltz Beckham)”이라는 문구로 애정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59e892b85ddb2f7032ae2f6e85a212bbb9ae78beae86d09409ce4117532aaca3" dmcf-pid="8rni3n6bW3" dmcf-ptype="general">공교롭게도 이 영상이 공개된 시점은, 부모인 빅토리아 베컴과 데이비드 베컴이 프랑스 파리에서 훈장을 받는 자리에 온 가족이 총출동한 직후였다. 파리 현장에는 데이비드, 로미오, 크루즈, 하퍼까지 함께했지만, 브루클린의 모습은 끝내 보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bb744ee79564ac42e6ec74652906a6f061827a21b93571f9f362190c9a9de43b" dmcf-pid="6mLn0LPKyF" dmcf-ptype="general">앞서 브루클린은 장문의 성명을 통해 “가족이 나를 통제해왔다”며 사실상 결별을 선언했다. 부모가 자신의 결혼을 방해했고, 어머니가 결혼식 첫 춤을 부적절한 스킨십과 함께 ‘가로챘다’는 주장까지 공개하며 파장은 커졌다. 이 여파로 빅토리아가 큰 충격을 받았다는 외신 보도도 잇따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6d89a9201cb136be3e98eb3711c628d8ad52ee8d717f5896163e5fc0d61bbf" dmcf-pid="PsoLpoQ9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poctan/20260127094644782lvrd.png" data-org-width="530" dmcf-mid="9RcABcJ6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poctan/20260127094644782lvr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60c75e15941d4b4803ece7a2839ce7157458e43f3bd193f962d0844e55069f9" dmcf-pid="QkeR5eV7l1"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공개된 말리부 영상은, 브루클린이 “지금 내가 선택한 가족은 여기”라는 메시지를 분명히 한 것으로 해석된다. 댓글 반응 역시 엇갈렸다. 브루클린이 선을 넘었다는 지적과 동시에 “해피 와이프, 해피 라이프”라는 응원과 함께 “여전히 팀 베컴”이라는 반응이 동시에 쏟아졌다.</p> <p contents-hash="f27f54f85a8a63542e2e464bca25e48950e0f873a24a26173968b24199767e52" dmcf-pid="xEde1dfzl5" dmcf-ptype="general">한편 파리에서 훈장을 받은 빅토리아는 수상 소감에서 “아이들이 내 비전을 믿어줘서 고맙다”고 밝혔지만, 장남의 이름은 직접 언급하지 않았다. 말리부와 파리, 같은 날 다른 선택. 베컴가의 갈등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p> <p contents-hash="9bf5822ecee5bb9f1b11fff2aeffd108644a613651614a6e9b2804822f6a9189" dmcf-pid="yzHGLHCEyZ"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316b8bf928eb74dad736ed45588a7593886dde8c221e2f091a307a128882cd6b" dmcf-pid="WqXHoXhDSX" dmcf-ptype="general">[사진] 브루클린 베컴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서와 한국은' 3월 돌아온다…놀랄만한 인물들 섭외 01-27 다음 서장훈, 4000억 자산가 해운대·오사카 초호화 자택에 "이대로 떠나고파" [이웃집 백만장자]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