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타진요 트라우마 “대중이 아버지를 죽였다고 느껴” 작성일 01-2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VDJtJ4q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88f81296ba3e7dd37ada66c24ff7f906e1f1547abf6227fdf30b475db0e860" dmcf-pid="64rn3n6b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타블로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newsen/20260127093545292zgwg.jpg" data-org-width="650" dmcf-mid="2amL0LPK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newsen/20260127093545292zg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타블로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d4623be80d2943abb9141c643071f09fca047c4419364f4cbcbb5ffa19d4cd" dmcf-pid="P8mL0LPK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타블로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newsen/20260127093545466vtue.jpg" data-org-width="650" dmcf-mid="VLaPYPB3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newsen/20260127093545466vt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타블로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9a0541f37d88eab09b1fbdfc03a1044ab7b569eced81d0626dc4f1fdb931ad" dmcf-pid="Q6sopoQ9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타블로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newsen/20260127093545647xgwr.jpg" data-org-width="650" dmcf-mid="fp9tjtTs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newsen/20260127093545647xg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타블로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xPOgUgx2y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4d61a2ae976a8fc6d1a937ed89d4cdc3abe46fb240cbf1de38472543ae7006ac" dmcf-pid="yv2FAFyOy6" dmcf-ptype="general">에픽하이 타블로가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분노를 느꼈던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02b18f7cfdc8666beecefd1d1d7cb92b88e80b2cab2a2d68d5f975d670ab6136" dmcf-pid="WTV3c3WIC8" dmcf-ptype="general">타블로는 최근 자신의 채널을 통해 ‘Hey Tablo’ 콘텐츠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06a9b8a651d23adfd1d0ce79d0d563094318085f4ad97647ee61a2f134c591f" dmcf-pid="Yyf0k0YCS4" dmcf-ptype="general">타블로는 “제가 죽음을 두 번째로 가까이서 경험한 건 당연히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을 때였다. 어떻게 된 일인지 자세히 얘기하고 싶진 않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테니 간단히 요약하자면, 저는 어떤 일을 겪었다. 그걸 스캔들이라고 부르는 것조차 싫다. 정말 악의적인 사람들이 저지른 짓이였다”라고 타진요 사건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8a3dc621a04ec243540d65afcabcee2e1e85d444caabd45ee7af14d3c6336811" dmcf-pid="GHP7r7Zvyf" dmcf-ptype="general">타블로는 “사람들이 제가 스탠퍼드에 가지 않았다고, 제 모든 학력이 가짜 라고 제 가족 전체가 가짜라고, 우리 존재 자체가 거짓이라고 주장했다. 이런 일이 몇 년 동안 계속됐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6b995206c7562e948ad93a767ebbed120d9d46097dc92b1809bedfd0d684abf" dmcf-pid="HXQzmz5TyV" dmcf-ptype="general">타블로는 “아버지가 모든 일이 있기 전, 제가 대학교 3학년 때 아버지가 암에 걸리셨는데 완치되시고 이 일이 일어날 무렵에는 완전히 건강하셨다”라며 “그런데 그 끔찍한 일이 끝나갈 무렵 아버지가 다시 병에 걸리셨고 병에 걸리시자마자 다음 날 아침에 돌아가셨다. 저도 가족도 준비가 안 되어 있었다”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b19c8ca713a4d6dca20f1663c9aca2339ec5b8e54c3ab542ae5fd39804454d80" dmcf-pid="XZxqsq1yW2" dmcf-ptype="general">당시 큰 충격이 아버지를 잃은 슬픔때문만은 아니었다는 타블로는 “제가 솔직히 느꼈던 건 대중이 아버지를 죽였다는 것, 그건 살인이라는 느낌이었다. 저는 단순히 슬펐던 것만은 아니었다. 저는 너무나 잘 지냈고 그 살인에 가담한 모든 사람에게 극도로 분노한다. 그리고 아마 지금쯤은 마치 그런 일을 하지 않은 것처럼 살아가고 있겠지만 그들은 분명히 그랬다. 그래서 저는 정말 화가 났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b0953f14888b94ae3d9cebcd1637d41f1d9697107182e35a690c78c2cc01eb9" dmcf-pid="Z5MBOBtWT9" dmcf-ptype="general">미국과는 달랐던 한국식 3일장 기억을 떠올린 타블로는 “이제는 이해하지만 당시에는 ‘슬퍼하는 가족에게 너무 가혹한 방식 아닌가’ 싶었다”라면서도 장례 이틀째 한 코미디언의 작은 유머에 웃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bcd041c18db1b02665d65ece34744e82eeae75c31b4f6c9afec81ee2c13f113" dmcf-pid="51RbIbFYyK" dmcf-ptype="general">타블로는 “물론 그게 저를 행복하게 했다고 말할 수 없지마 뭔가 마음 속에서 풀려난 느낌이었다. 후로 저도 같이 웃기 시작했다. 그 유머가 저에게 얼마나 큰 도움이 되었는지 절대 잊지 못할 거다. 힘든 시기에 유머는 정말 큰 힘이 된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244a0a087a323c53d73f10471a8d21f7b0c39daedf8ce2b8defa80a03319ea5" dmcf-pid="1teKCK3GSb" dmcf-ptype="general">에픽하이 멤버들도 장례를 함께 지켰다. 타블로는 “제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투컷과 미쓰라가 처음부터 끝까지 3일 내내 저와 함께해줬다”라며 “투컷의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셨을 때 똑같이 저와 미쓰라가 3일 내내 함께 있었다”고 끈끈한 의리를 인증했다.</p> <p contents-hash="b0492b94fcece7c808fd867f31dae7cb5d92a908e8324455206c99b30c77a461" dmcf-pid="tFd9h90HT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F3J2l2pXT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만약에 우리' 1위 수성, 누적 203만 돌파 [박스오피스] 01-27 다음 '히트맨' 황우슬혜 이어 '하트맨' 신소율…색다른 권상우 아내들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