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자쇼' 김영희, 가족 소통 솔루션 선물 작성일 01-27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46IbFYg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90a2fb0c62e7dbe4ff843850f52668c65b85a1dbf06412cc7e714fd900836a" dmcf-pid="PU8PCK3GA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fnnewsi/20260127091743483vhcq.jpg" data-org-width="570" dmcf-mid="8t9Vr7Zvj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fnnewsi/20260127091743483vhc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6f9a3c0d7bb35f35f53518d167f549f5a1ef9976d85d24ec4fe8e18d84a75c" dmcf-pid="Qu6Qh90HcX" dmcf-ptype="general">'말자쇼'가 준비한 가족 소통 솔루션이 도착했다. </p> <p contents-hash="b67bb6ae5ac844ecbf59f3c39ff0063783dcc258e6dfc095e1c68c1eac6c757b" dmcf-pid="x3vy8OjJcH"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방송한 KBS2 '말자쇼'는 가족 간의 스트레스를 주제로 다뤘다. 이날 방송에선 아버지의 무뚝뚝한 말 한마디에 상처받는다는 한 자녀의 고민이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b4ca82be0749e97bf15500cecf7f6164ab0faddf452e3f6e20e75aa0ed200c89" dmcf-pid="yaPxl2pXjG" dmcf-ptype="general">'말자 할매' 김영희는 "무뚝뚝해도 '난 원래 무뚝뚝해요'라고 하면 상대가 오해하기도 쉽고 상처받기도 쉽다"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7161f08942e94908429aebaee34e8fd7ff125270e67c0eeffd16d7f7255ae53f" dmcf-pid="WNQMSVUZNY"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짧게나마 말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다. 말 한마디가 진짜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우리 부모님들 무뚝뚝한 걸 넘어서 말이 퉁명스럽게 나올 때가 있다. 자녀 걱정이라고 하는데 자녀한테는 상처다"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517edff07bfe66d3b407fd609ef86229a03e21596aa93612da81386d0fa9e6e0" dmcf-pid="YjxRvfu5jW"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모든 인간관계는 연기가 필요하다. 조금 덜 웃기더라도 많이 박수 쳐주고 웃어줘야 한다"며 MC 정범균을 바라봤다. 정범균은 흠칫 놀라면서 "그걸 왜 나를 보면서 얘기하시느냐"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d5ae75cd6a250462bfc142001e2935faaa82c503a84f481b761321be9c058ad" dmcf-pid="GAMeT471ay"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가장 가까운 사람한테 연기하면서 살아라"는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어 정범균은 객석으로 내려가 딸과 함께 온 아버지들과 리액션 연습을 진행했다. 표현에 어색해하면서도 자녀에게 진심을 전하는 아버지들의 모습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302c3dc3bb065280b311385795c83d5553ca9eae7dce4cd1a36d331816c3b6a3" dmcf-pid="HcRdy8ztjT" dmcf-ptype="general">특별한 사연도 공개됐다. 42년 전 공덕동에서 함께 자취하고 광장시장에서 같이 일했던 친구를 찾는다는 내용이었다. 사연자는 친구와 함께 난방도 안 되는 집에서 함께 고생했던 추억을 떠올리고 눈시울을 붉혔다. </p> <p contents-hash="dc0d97f051960c4ffcfc01d137b104fb30788a367c3b8d1701abf566f98bf2d3" dmcf-pid="XkeJW6qFkv"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나도 이 나이가 됐을 때 눈물 그렁그렁하면서 찾을 만한 친구가 있을까? 누군가 이렇게 열정적으로 찾을 수 있다는 게 너무 멋있다"며 꼭 친구를 찾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3e04afedf5a5d8b1b85a89a72ee9fb1a7a0b6645168a205a4721161e7502828" dmcf-pid="ZEdiYPB3kS" dmcf-ptype="general">한편, KBS2 '말자쇼'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p> <p contents-hash="2edce23ad1b974db95d974a040c81ea1bcc2c66cb7977123db03195e9291d5c8" dmcf-pid="5DJnGQb0jl"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KBS2 '말자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소영, 300억 건물 자랑하다가 질타받자…편집 01-27 다음 이지훈, FN엔터와 전속계약…"든든한 파트너 될 것" [공식]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