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이런 표정도 지을 줄 알아? 여신의 반전매력 작성일 01-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Nu0LPK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fa6d85ca1ffd11fec8901c00c485ef2e1bfca94d25795f7bd762ee121acdc8" dmcf-pid="ZMj7poQ9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윤정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ydaily/20260127090422237yskj.jpg" data-org-width="640" dmcf-mid="HT3Aa5Sr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ydaily/20260127090422237ys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윤정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4d3054cce52c8b15af3c86d76a4c60828798c4f9c9f4580c40095c1b661898" dmcf-pid="5RAzUgx2D0"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고윤정이 완벽한 미모와는 상반된 털털하고 귀여운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cfe6655185620327cc6e13002c9fbd8234ac427f442d19a1e925a1882dad43a" dmcf-pid="16o0tJ4qI3" dmcf-ptype="general">고윤정은 27일 자신의 SNS에 "온 세상에 오로라가 뜨길"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4b0365681a5e929d0354ada7aed6502fb80885ecc91c375b6f5affa16b49c30a" dmcf-pid="tPgpFi8BwF"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고윤정은 극명하게 대비되는 두 가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첫 번째 사진에서 그녀는 코를 찡긋거리며 치아를 드러낸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평소 '비주얼 여신'으로 불리는 완벽한 미모를 잠시 내려놓은 듯한 장난기 가득한 모습은 그녀의 숨겨진 반전 매력을 톡톡히 보여준다.</p> <p contents-hash="bf75720287c3fb06e8e73310634ab4dd06569bfd8b9b664baa96a0e97a59b1aa" dmcf-pid="FQaU3n6bIt" dmcf-ptype="general">반면 이어진 사진에서는 오뚝한 콧날과 날카로운 턱선이 돋보이는 옆모습을 공개하며 '여신' 본연의 자태를 과시했다. 어두운 배경 속에서도 빛나는 투명한 피부와 신비로운 분위기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금치 못하게 한다.</p> <p contents-hash="313ec8662a264532299e9c0dd5bf8fb345bd94818738c40423caef11ab4dff70" dmcf-pid="3xNu0LPKE1" dmcf-ptype="general">고윤정은 지난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극 중 화려한 겉모습 뒤에 숨겨진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상대역인 김선호(주호진 역)와의 예측 불가한 로맨스로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표·가레스 베일, 두 전설이 이끄는 ‘넥스트 레전드’ 01-27 다음 ‘결혼 지옥’ 만삭 아내, 대기업+유튜버+동대표까지 맡은 남편 소홀함에 눈물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