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불복 선언’ 차은우, 전관 세종 선임해 국세청과 ‘맞다이’ 작성일 01-2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세청 전관 앞세워 감액 시도 관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gB9BcJ6R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aa4a2c28539f656b33657e8d9d6d83bb54a4b713d997b60c9354a4abd16394" dmcf-pid="FcV8VrgR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약 200억원대의 탈세 의혹을 받는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 경향신문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khan/20260127090544891jknd.jpg" data-org-width="1200" dmcf-mid="1nOhOBtW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khan/20260127090544891jk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약 200억원대의 탈세 의혹을 받는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 경향신문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b88fd28cbda1c11f09e133eaa423e40fb81f6f4edee19adf257c18a3295030" dmcf-pid="3kf6fmaeLy" dmcf-ptype="general">200억원대 탈세 의혹을 받는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군대 런’ 의혹은 해명했지만 그의 진정성은 여전히 의심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df58b441c40dc698c8d828119f3add0f2e3553d8ee1b020da60152a04f0da37" dmcf-pid="0E4P4sNdnT"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26일 입장을 내고 “현재 저는 군 복무 중이지만, 결코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은 아니었다”며 “지난해 군 입대를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돼 세무 조사 절차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79266b5d94bc308b3537f2dc6aae08f1691561d3e3f6d2f94959f63b16c8259" dmcf-pid="pD8Q8OjJMv"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차은우는 200억원대 탈세 의혹이 고의가 없었음을 주장하기도 했다. 그는 “납세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10fd6cfc01eff0f4b647ca6381ba309ac4d6fb659cc797c808b552a675db0d7" dmcf-pid="Uw6x6IAiJS"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추후 진행 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697def5be09a56290c654042d06871f57edbb94345008711b734281a8954291" dmcf-pid="urPMPCcnJl"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모친 A씨와 함께 여러 유한책임회사를 만들고 사실상 페이퍼컴퍼니인 유한책임회사로 조세를 회피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국세청으로부터 추징을 통보 받은 금액만 200억원에 달한다.</p> <p contents-hash="57cc16d7ebdd06d5c06b477295089a811223154eea63624a933240cb7eca27a5" dmcf-pid="7mQRQhkLLh" dmcf-ptype="general">조세 회피 의혹 또한 고의가 아니고 관련 기관에 성실히 소명하겠다는 차은우였지만 그는 국내 톱3 대형 법무법인인 세종을 선임한 상태다.</p> <p contents-hash="75ff1e6f5e5d4cf43e3d10777dfcb4c40b9a019c8fcccae63bbf6fa5b0cef326" dmcf-pid="zsxexlEonC"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차은우가 세종을 택한 배경으로 ‘조세 방어력’을 꼽는다. 조세 소송에 특화된 대형 로펌의 조력이 필수적이라는 판단이다. 세종은 최근 임성빈 전 서울지방국세청장 등 국세청 고위직 출신 전관들을 대거 영입하며 조세 분야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p> <p contents-hash="c10af6247659d4b3658f30b913da9630fe0fd6447597c46b53d9647c47be7e48" dmcf-pid="qOMdMSDgMI"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국세청 전관을 낀 세종을 선임한 차은우는 모친 법인이 페이퍼컴퍼니가 아닌 실질적 사업을 영위했다는 점을 입증해 가산세 등을 감액받는 전략을 취할 것으로 보인다. 그의 법적 비용 또한 수십억원에 달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6ba1467401cff5b6c18a16c1d88e7565abe6f6035cd7063eb7c0f83e89a3c005" dmcf-pid="BIRJRvwaLO" dmcf-ptype="general">법적 공방이 대법원 확정판결까지 이어질 경우 최소 2~3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어 차은우는 입대 이후에도 ‘탈세 연예인’이라는 치명적인 꼬리표가 활동에 큰 걸림돌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p> <p contents-hash="bfe67e4aea893e2a0c0fce81f63304fd2a9a92c8b4ba78711b9f89017afea793" dmcf-pid="bCeieTrNRs"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수하물 어딨지?"…애플, 새로운 '에어 태그' 공개 01-27 다음 숏폼 드라마 ‘자만추 클럽하우스’, 릴숏 흥행 1위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