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이번에도 ‘팀 코리아’ 올림픽 첫 금 기억한다 작성일 01-27 3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1/27/0002766684_002_20260127085913368.png" alt="" /></span></td></tr><tr><td>1932년부터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를 맡고 있는 오메가는 26일 대한민국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첫 번째 금메달리스트에게 스피드마스터 38mm 올림픽 에디션 타임피스를 선물한다. 오메가 제공</td></tr></table><br><br>‘팀 코리아’ 첫 번째 금메달을 기억하는 오메가의 전통은 계속된다.<br><br>1932년부터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를 맡고 있는 오메가는 26일 대한민국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첫 번째 금메달리스트에게 스피드마스터 38mm 올림픽 에디션 타임피스를 선물한다고 밝혔다.<br><br>오메가는 2012 런던올림픽부터 남녀 구분 없이 한국 선수단의 첫 번째 금메달리스트에게 대회와 금메달을 기념해 올림픽 특별판 시계를 선물하고 있다.<br><br>그동안 하계 대회에서는 사격 진종오를 시작으로 양궁 김우진·구본찬·이승윤, 펜싱 오상욱, 사격 오예진이 영광을 안았다. 동계 대회에서는 이상화가 최초 주인공이며 황대헌, 최민정이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받았다.<br><br>오메가는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는 단체가 아닌 개인 선수 1명에게만 시계를 준다. 황대헌이나 최민정이 다시 한 번 수상할 가능성도 있다. 이 밖에 임종언과 김길리(이상 쇼트트랙), 김준호, 김민선, 이나현(이상 스피드 스케이팅) 등도 유력한 후보라는 평가다.<br><br>오해원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밀라노 올림픽 참가 3800명에 'Z 플립 7' 특별 에디션 지급 01-27 다음 동계올림픽 심장부서 'K-컬처' 알린다...'코리아하우스' 5일 밀라노 개관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